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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UL인터내셔널 크라운, 차례를 기다리며 밝게 웃는 유소연과 전인지
정노천 기자  |  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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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5  12: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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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4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첫날 14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유소연과 전인지가 차례를 기다리며 밝은 모습으로 웃고 있다.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롤렉스 랭킹을 기반으로 8개국 32명의 여자선수가 자국의 명예를 걸고 2년 마다 벌이는 골프 국가대항전이다.

사진제공=UL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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