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1.15 목 10:07
여백
> 문화/연예/스포츠 > 독서뉴스
(신간)책 한 권으로 대치동 카페를 얻은 꿈같은 이야기
권현중 기자  |  kwun1133@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31  21:15:5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사진제공:이담북스)틀린 삶이 어딨어.강주원 저|이담북스|13,000원

[서울=글로벌뉴스통신]책 한 권으로 시작한 물물교환으로 청년들이 고민과 희망을 나눌 꿈톡의 공간,강남의 한 카페를 얻은 꿈같은 이야기는 실화다. 이 이야기는 아무 대가 없이 같은 또래인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하며 연대하고 싶었던 저자 강주원의 순수한 열정에 감동한 사람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실화가 되었다.

저자에게 사람들이 수도 없이 했던 말,

'네 삶은 틀렸어!' 저자는 이런 시선들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세상에 크게 외치려 한다.

 "틀린 삶은 없다고, 각자의 삶이 있을 뿐이라고" 이것은 비단 청년 강주원, 한 사람의 외침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현재를 버티는 청춘들. 학점과 스펙,업무에 매달려 아등바등 하루를 버티느라 자신이 원하는 삶과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할 시간조차 없는 청춘들에게 들려주고픈 청년 강주원의 이야기이다. 청년 강주원의 이야기는 청년뿐 아니라 기성세대에게도 큰 울림이 될 것이다.

그는 청년의 시선에서 청년들의 고민을 나누고, 소통의 장을 만드는 '놀이'를 5년째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 무슨 일을 하며, 어떤 삶을 살아갈지 알 수 없지만 그 삶이 스스로 선택한 삶이고,책임질 수 있는 삶이면 뭐라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그는, 청년문화기획단체 <꿈톡>의 수장이다.

 
<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http://www.globalnewsagenc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권현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130-824)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 안성빌딩 305~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팩스 : 02-928-4333  |   청소년보호책임자: 어기선
편집국 : 02-929-4333,02-921-4333  |   <일간종합인터넷신문> 등록일자 2014. 7. 1 등록 : 서울 아03221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Copyright © 2011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시사종합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등록번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대표이사: 김동성(gnus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