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25 일 16:36
기사 (전체 1,19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노동]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추석 전까지 46만명 지급 예정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가 9월 29일 10시 기준으로 1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받은 특고·프리랜서 44만9880명에게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특고·프리랜서 고용안정지원금) 2249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고용노동부는 추석 전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이정희 기자   2020-09-29
[노동] "구직자 40%, 취업에 유리한 성별있다"
취업 시장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을 없애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여전히 구직자 10명 중 4명 이상은 취업에 유리한 성별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구직자 1,7
이정희 기자   2020-09-19
[노동] “직장인 70%, 더 많은 수입 위해 ‘N잡러’ 원해!”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여러 직업을 가진 ‘N잡러’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과 재능마켓 오투잡(www.otwojob.com)이 직장인 1,295명을 대상으로 ‘N잡 의향’에
이정희 기자   2020-09-11
[노동] 사회연대은행-SC제일은행, 소셜벤처 성장지원사업 ‘2020 청년제일프로젝트’ 온라인 협약식 개최
사회연대은행과 SC제일은행은 1일 소셜벤처 성장지원사업 ‘2020 청년제일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된 12개 기업과 온라인 협약식을 진행했다.사회연대은행이 주관하고 SC제일은행이 후원하는 청년 소셜벤처 성장지원사업 ‘2020 청년제일프로젝트’에는 총 12
이장수 기자   2020-09-04
[노동] “구직자 68%, 1회 평균 5만원 ‘면접비용’ 부담스러워”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구직자 1,526명을 대상으로 ‘면접 비용’에 대해 조사한 결과 68.2%가 면접비용 지출에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다.실제 면접 1회 당 비용은 평균 5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이정희 기자   2020-08-21
[노동] “코로나 취업난에…묻지마 지원자도 증가!”
코로나19로 촉발된 구직난 때문에 채용 공고 마다 일단 지원하고 보는 이른바 ‘묻지마 지원자’도 예년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올해 채용을 진행한 기업 531개사를 대
엄수용 기자   2020-06-18
[노동] 좋은땅출판사, ‘주방 접시닦이에서 대학교수가 되기까지’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주방 접시닦이에서 대학교수가 되기까지’를 출간했다.적성에 맞는 일을 조금이라도 젊을 때 발견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행운이다. 저자는 전역 후 이것저것 시도해봤지만 열정을 쏟을 만한 일을 찾는 건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한 신문사 귀퉁이
이정희 기자   2020-05-12
[노동] “구직자 70%, 두려운 '면접 포비아' 겪는다!”
4월 들어 일부 기업들을 중심으로 채용문이 열리면서 머지 않은 시일 내 면접 전형을 치르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구직자 10명 중 7명은 면접이 두려운 ‘면접 포비아’를 겪은 것으로 조사돼 더욱 철저한 면접 대비가 필요한 것으로
엄수용 기자   2020-05-07
[노동] “사람인, 삼성전자 협력회사 채용관 리뉴얼 오픈!”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이 화두인 가운데, 만성적인 구인난을 겪는 협력회사의 채용을 대기업이 지원해 서로 동반성장하는 모델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가운데,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삼성전자
엄수용 기자   2020-04-27
[노동] “C쇼크 강타한 취업시장…채용 공고 대폭 감소”
코로나19로 기업들이 전대미문의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고용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채용 공고도 대폭 줄었다. 특히,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대구와 관광객 감소 등의 영향을 크게 받은 제주의 공고 감소폭이 컸다.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
김수환 기자   2020-04-14
[노동] “100대 기업, 직원 1인당 영업이익 평균 1억 3,400만원”
국내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 직원들은 2019년 한해동안 1인당 평균 1억 3,400만원의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국내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 중 금융감독원
김수환 기자   2020-04-10
[노동] “MZ세대, 가장 입사하기 싫은 기업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아우르는 이른바 ‘MZ세대’가 기업 입사 등 사회활동에 진출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구인 시장에서 ‘큰 손’이 되고 있는 MZ세대들은 과연 어떤 유형의 기업을 가장 꺼릴까?구
김수환 기자   2020-04-02
[노동] KARP대한은퇴자협회, 노년집단요양시설에 코로나바이러스 선제적 방역 시스템 요구
KARP(대한은퇴자협회, UN경제사회이사회NGO, 대표 주명룡)가 노년요양시설에 대한 선제적 방역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는지 빈틈없는 점검을 정부와 시설 운영자에게 촉구한다.코로나 팬데믹 전염 사태가 불길처럼 온 세계에 번지고 있다. 대한은퇴자협회는 대한
김수환 기자   2020-03-31
[노동] "경력도 ‘수습기간’…업무 성과 낮음 OUT”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기업 385개사를 대상으로 ‘경력사원 채용 시 수습기간’에 대해 조사한 결과, 기업 절반 이상(51.7%)에서 경력사원도 수습기간을 거치는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이들 기업 중
김수환 기자   2020-03-26
[노동] 고용노동부, 14일부터 전국 1358개 콜센터 긴급 점검 실시
고용노동부가 14일부터 전국 1358개 콜센터 긴급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임서정 고용노동부차관은 3월 12일 오후 4시 천안에 소재하는 고용노동부 위탁 콜센터를 방문하여 현장의 방역 및 근무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전국의 모든 콜센터에 대한 지도.점
김수환 기자   2020-03-16
[노동] “블라인드 채용 기업, 2년 연속 증가세!”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하는 기업이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기업 821개사를 대상으로 ‘블라인드 채용’에 대해 조사한 결과, 31.5%가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거나 올해
이정희 기자   2020-02-20
[노동] “기업 60%, 채용 공정성 강화 필요해…AI가 공정”
연이어 터지는 각종 채용 관련 비리로 채용 공정성 강화가 화두다. 이러한 가운데 실제 인사담당자들도 채용 시 공정성 강화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며, AI의 도입이 대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
김수환 기자   2020-01-29
[노동] “2019 근로자 주당 평균 40.7시간 일해…초단시간 취업자 최대폭 증가!”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를 토대로, ‘2019년 취업시간별 취업자 수’를 분석한 결과, 2019년 근로자의 주당 평균 취업 시간은 40.7시간으로 집계됐다.이는 2018년 주당
김수환 기자   2020-01-21
[노동] “기업 25%, 올해도 칼바람 구조조정 불가피!”
사업 부진과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항공업계의 구조조정 소식이 전해지는 등 연초부터 매서운 칼바람이 불고 있다. 실제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기업 384개사를 대상으로 ‘인력 구조조정 계획 여부’를 조
김수환 기자   2020-01-15
[노동] “기업 2곳 중 1곳, 2019년 계획한 만큼 채용 못해!”
구직 시장 한파가 거세다고 하지만, 기업들이 원하는 만큼 인재를 뽑지 못하는 기현상이 덩달아 벌어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직원을 채용한 기업 2곳 중 1곳은 계획한 인원을 모두 뽑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w.saram
엄수용 기자   2020-01-0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