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9.28 화 22:17
기사 (전체 1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북한] 남북 통신망 개선 대북제재 때문 합의 못해 사실 아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남북 통신실무회담에서 통신망 개선작업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향후 후속 협의를 통해 추진할 계획으로, 대북제재 때문에 합의를 못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과기정통부는 11월 23일 중앙일보 <남북, 판문점 직통라인 ‘
나경주 기자   2018-11-27
[북한] “전세계인에게 평화와 번영의 결실 보여줬으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18일 정상회담이 2시간 동안 진행된 뒤 오후 5시 45분 종료됐다. 회담은 김 위원장의 집무실인 노동당 본부 청사에서 열렸고 김 위원장은 청사 앞까지 나와 문 대통령을 직접 맞았다.북측 고위 간부들과 일일이
이왕준 기자   2018-09-19
[북한] 남북산림협력 분과회담…양묘장 현대화·임농복합경영·산불방지 공동대응
남북은 4일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산림협력 분과회담’에서 남북간 산림협력을 위한 실천적 대책을 마련하고, 병해충 방제지역에 대한 현장방문을 이달 중순에 진행하기로 했다.먼저 양측은 양묘장 현대화, 임농복합경영, 산불방지 공동대응,
이왕준 기자   2018-07-09
[북한] 北철도 연결·현대화 높은 수준에서 진행
남북은 동해선·경의선 철도의 연결 및 현대화를 위해 공동연구조사단을 구성하고, 7월 24일 경의선 북측 구간에 대한 현지 공동조사를 시작하기로 합의했다.[26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 철도협력 분과회의에 앞서 남측 수
이왕준 기자   2018-06-29
[북한] 판문점 선언 이행…군사·체육·적십자회담 잇따라
남북은 가까운 시일 내에 개성공단에 공동연락사무소를 개설키로 합의하고 6·15남북공동선언 기념 공동행사는 추후 문서 교환 방식으로 합의키로했다.남북은 1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4·27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고위급회담을 열고 이와 같은 일
김동성 기자   2018-06-03
[북한] 북한 ‘돈줄’ 끊기고 바닷길도 완전 막힐 듯
정부는 8일 ‘대량살상무기(WMD)’ 개발에 책임이 있는 북한 개인 40명과 단체 30개를 금융제재 대상자로 지정했다.또 북한에 기항했던 제3국 선박은 180일 이내에 국내 입항을 금지하고 남북간 물품 반출입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이날 발표한
엄한석 기자   2016-03-08
[북한] “대북제재 안보리 결의, 국제사회 단호한 의지 발현”
정부는 3일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응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 채택에 대해 “그 어느 때 보다도 강력한 대북제재 조치를 담은 결의를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을 전적으로 환영하고 지지한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정부는 “
엄한석 기자   2016-03-03
[북한] 윤 외교, 미·일·호·EU 대사와 ‘대북 제재 강화’ 협의
윤병세 외교장관은 5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벳쇼 고로 주한 일본대사, 윌리엄 패터슨 주한 호주대사, 게하르트 사바틸 주한 EU대표부 대사와 만나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안 채택 노력과 더불어 한·미·일·호·EU 차원
엄한석 기자   2016-02-05
[북한] 북한 핵실험 이후 방사성핵종 2차 탐지·분석 결과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이은철, 이하 원안위)는 9일 북한 핵실험관련 방사성핵종에대한 2차분석결과4개의 방사성제논 핵종 중 제논 133(133Xe)이 1차분석결과(0.3 밀리베크렐(mBq)/m3)보다 조금 낮은0.27 밀리베크렐(mBq)/m3이검출됐으
염미화 기자   2016-01-09
[북한] 정부 “북, 후속 당국회담에 호응해 올 것으로 기대”
정부는 지난 11~12일 개성공단에서 열린 제1차 차관급 남북 당국회담의 결렬과 관련, “북한은 8.25 합의의 정신을 살려서 그 이행을 위한 남북관계 개선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후속회담에 호응해 올 것을 기대한다”고 14일 밝혔다.정준희 통일부 대
나경주 기자   2015-12-14
[북한] 北 “유엔결의안 전면 배격” 반발
(데일리서울=이요셉기자)북한의 인권상황을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도록 권고하는 내용의 유엔결의안에 대해 북한은 강하게 반발했다.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21일 담화를 통해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의 집중적 표현이며 인권의 정치화, 선택성, 이중기준의 전형
이요셉 기자   2015-11-21
[북한] 「북방물류시장 활성화를 위한 나진항 활용방안」국제 세미나
외교부 주최 및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주관으로 오는 24일(화) 울산MBC컨벤션 아모레홀에서 ‘북방물류시장 활성화를 위한 나진항 활용방안’ 국제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중국 동북3성의 물류 인프라 확대, 러시아의 극동지역 개발 노력
나경주 기자   2015-11-19
[북한] 北 “美 북한 비핵화 발언은 완전 언어도단”
(데일리서울=박현군기자)최근 성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의 한반도 평화협정 체제 전환에 앞서 북한의 비핵화에 진전이 있어야 한다는 발언에 대해 북한은 “완전한 언어도단”이라는 반응을 내놓았다.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13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문
박현군 기자   2015-11-14
[북한] 北., 제7차 노동당 대회 위해 각 부문에서 성과 독려
(데일리서울=박현군기자)북한이 내년 5월 제7차 노동당 대회를 위해 각 부문에서 성과를 낼 것을 독려했다.노동신문은 ‘당 대회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자’는 제목의 사설에서 당 대회가 강성국가 건설 역사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면서 당 중앙을 결사옹위해
박현군 기자   2015-10-31
[북한] 통일부 “北, 국정교과서 추진 비난 유감”
(데일리서울=김진수기자)통일부는 북한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에 대해 비난 공세를 퍼붓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통일부 당국자는 29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구시대적인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그러면서 “남북은 1992년에 체결된 기본합의서
김진수 기자   2015-10-29
[북한] 정부 내에서 쌀 40만톤 대북지원 결정한 적 없어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자 파이낸셜뉴스에 보도된 제하 기사와 관련해 “‘정부가 쌀을 북한에 지원하기로 확정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며, “정부 내에서 쌀 40만톤의 대북 지원을 결정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또한 이와 관련해 “다만, 국회 농
염미화 기자   2015-10-12
[북한] 北, 노동당 창건 70주년 열병식 거행
(데일리서울=김진수 기자)북한이 노동당 창건 70주년 맞은 10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병식을 거행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북한은 이날 오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각국 축하 사절단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최첨단 신무기를
김진수 기자   2015-10-10
[북한] 北 “신의주-동림 호텔 방 부족할 정도”
(데일리서울=엄한석기자)북한이 국경도시 신의주와 동림폭포 등을 돌아보는 관광상품을 적극 선전하면서 호텔방이 부족할 정도라고 홍보했다.북한 대외용 주간지 통일신보눈 평안북도 관광관리국 관계자를 인용해 신의주-동림 관광이 시작한 지 1년도 안 됐지만, 내
엄한석 기자   2015-09-28
[북한] 北 “남조선 당국, 10월 도발설 퍼트려”
(데일리서울=박현군기자)북한이 우리 정부가 미국과 결탁해서 10월 도발설을 퍼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남조선 당국이 미국과 결탁해 10월 도발설을 퍼트리며 대축전장으로 향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힘찬 전진에 제동을
박현군 기자   2015-09-28
[북한] 남북, 이산가족 생사확인 의뢰서 교환
남북은 15일 판문점에서 추석 계기 이산가족 상봉 후보자(우리측 250명, 북한측 200명)에 대한 생사확인 의뢰서를 교환했다.앞서 대한적십자사는 인선위원회를 열어 고령자와 직계가족 우선으로 상봉후보자 500명을 선발하고, 본인의사 확인과 건강검진을
김동성 기자   2015-09-15
 1 | 2 | 3 | 4 | 5 | 6 | 7 | 8 | 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