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2.19 수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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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싸가지 없는‘사드’추가배치,트럼프發방위비 추가부담用➷“절대 안돼!!”
[김원섭 칼럼]“싸드 없는 MD는 무용지물이란 얘기군요?” “네, 싸드는 미사일방어망 전체에서 중요도가 가장 높아요. 미사일도 미사일이지만 거기에 장착되는 레이더가 더 위력적이에요.”“지구상에 한국을 위해 1조 달러의 돈과 6만 명의 생명, 30만 명
김원섭 칼럼   2020-02-18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작년 직장서 밀려난 40·50대 49만명 시대➴“그자리 노란조끼 입는 노인이 채웠다”
[김원섭 칼럼]#1. 취업 인구50만명 늘었다. 국민 세금으로 노인네들에게 슬슬 놀면서 일하는척해도 돈을 주는 고마운 나라다. 파란조끼 노란조끼입고 아파트 빙빙 돌고 집게들고 서너명 뭉쳐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있다.#2. 경기도는 만24세 청년을 대상으
김원섭 칼럼   2020-02-17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표현의 자유’ 짓밟은 민주당➷전봉준發‘동학혁명’ 녹두꽃 떨어진다!!
[김원섭 칼럼]“ 때를 만나서는 천하도 힘을 합하더니 / 時來天地 皆同力운이 다하니 영웅도 어쩔 수 없구나 / 運去英雄 不自謨 백성을 사랑하고 정의를 위한 길이 무슨 허물이야 / 愛民正義 我無失 나라를 위한 일편단심 그 누가 알리 / 愛國丹心 誰有知”
김원섭 칼럼   2020-02-15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세계 라디오의 날,보헤미안 랩소디‘RADIO GAGA’을 들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엑소더스!!
[김원섭 칼럼]“고독한 군중, 군중 속의 고독이라고 했던가요?혼잡한 출근버스 속에서, 흔들리는 택시 안에서, 함께 모여있는 직장에서, 그리고 혼자서 운전을 하면서, 텅 빈 공간인 듯 한 그곳에서 우리는 순간순간 고독을 느끼는 현대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김원섭 칼럼   2020-02-14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황교안曰“광주항쟁➷사태”,4.15총선총구➘馮道(풍도) 舌詩(설시) 역풍
[김원섭 칼럼]“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망언(妄言)이라는 표현을 직역하면 '망령되게 한 말'을 뜻한다. 쉽게 해석하면 듣는 사람을 어이없게 하는 말이다.
김원섭 칼럼   2020-02-13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오스카’석권,세계 영화역사 새로 쓴 봉준호‘기생충➶이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삼킨 날 됐다
[김원섭 칼럼]“이 영화는 좀 묘한 거 같아요. 어떤 약자들이 공유하는 서글픔도 있고 약자끼리 주는 상처도 있죠. 미묘하게 얽혀있고, 그게 다 가족이라는 틀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이죠......명확한 악당이나(악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천
김원섭 칼럼   2020-02-12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성전환 트랜스젠더, 여성의 공간도 남성의 공간도 아닌 제3의 공간 필요
[김원섭 칼럼]군 복무 중 성전환 수술을 하고 복귀해 여군으로 복무를 이어가고 싶다고 밝힌 육군 부사관 변희수 하사에 대해 육군본부가 22일 ‘강제전역’을 결정했다. 변 하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카메라 앞에 서서 직접 “성소수자 군인들이 차별받지
김원섭 칼럼   2020-02-11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신종 코로나바이러스’대응,시진핑➷무능한 ‘선조의 학습효과’ 엄습
[김원섭 칼럼]1592년 4월 13일 일본군이 부산포에 들어와 거침없이 한양을 향해 돌진하자 보름 후쯤 선조는 파천을 준비한다. 도성 안팎에서 임금이 한양을 버린다는 소문이 퍼지자 왕가의 종친들은 대궐로 몰려가 “파천만은 안 된다”며 읍소를 한다. 이
김원섭 칼럼   2020-02-10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정월 대보름’ [耳明酒] 한잔➻신종 코로나 증후군, 쥐불놀이로 날려버리자!!
[김원섭 칼럼]둥글게 가득 찬 보름달은 풍요와 다산의 상징이다. 정월 대보름은 새로운 해가 시작된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보름날이니 특별하게 여길 수밖에 없다. 이날 전국 곳곳에서는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갖가지 민속놀이와 풍속을 즐긴다. 대표적인 것이
김원섭 칼럼   2020-02-08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신종 코로나,수애 영화‘감기’악마의 키스➘위정자여,역병 퇴치 허준 還生을
[김원섭 칼럼]『밀입국 노동자들을 분당으로 실어 나른 남자가 원인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한다. 환자가 사망한지 채 24시간이 되지 않아 분당의 모든 병원에서 동일한 환자들이 속출한다. 사망자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분당의 시민들은 무방비상
김원섭 칼럼   2020-02-07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잔인한 4월 정치권 철새 날라들다➷‘이태백’총구, 철새를 향한다”
[김원섭 칼럼]“초겨울에 접어들면서 부쩍/철새들이 무리지어 하늘 높이 함차게/남으로 남으로 날아간다.옛날 그 옛날/날개를 잃은 나는 세월에 떨어져서/남은 세월을 주워먹는다.무리를 잃고.“시인 조병화의 ‘철새’다.가을에 북녘에서 번식하고 남하, 이동해
김원섭 칼럼   2020-02-06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立春大吉(입춘대길) 建陽多慶(견양다경)➨‘세계 암의 날’,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 공습중
[김원섭 칼럼]24절기의 시작으로 봄이 옴을 알리는 절기 입춘(立春).입춘이 되면 대문이나 기둥에 한 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복을 바라는 글귀를 붙이는데 이런 것을 立春祝이라고 한다. 입춘날 입춘시에 입춘축을 붙이면 “굿 한 번 하는 것보다 낫다
김원섭 칼럼   2020-02-05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武漢 폐렴’속 전세계가 憂患 끌고 있는 가운데 허생의 마스크 매점매석➘나쁜 사라마리안들
[김원섭 칼럼]『밤낮으로 글을 읽던 허생은 마누라의 돈벌어오라는 시달림에 거리로 나왔지만 서로 알 만한 사람이 없었다. 바로 운종가(雲從街)로 나가서 시중의 사람을 붙들고 물었다.“누가 서울 성중에서 제일 부자요?”변씨(卞氏)를 말해 주는 이가 있어서
김원섭 칼럼   2020-02-03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세계 습지의 날,“‘자연의 보고’ 한반도 습지가 사라지고 있다”
[데일리서울=편집인 김원섭 칼럼]“도대체 왜 대운하를 하겠다는 거에요? 지금 부산에서 인천으로 오려면 그냥 바다로 오면 되는데, 몇천 톤짜리 배를 엘리베이터로 올려가지고 터널을 통과해서 인천까지, 서울까지 오겠다는 거에요.아니 도대체 이런 발상이 얼마
김원섭 칼럼   2020-02-02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돌이킬 수 없는 역사적 순간”브렉시트➨韓수출, ‘완충장치’ 마련
[김원섭 칼럼]“안녕(adieu, goodbye)이 아닌, 또 보자(au revoir, see you).”29일(현지시간)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의 마지막 절차를 마무리한 벨기에 브뤼셀의 유럽의회 본회의장에는 각 나라 말
김원섭 칼럼   2020-02-01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우한 폐렴’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괴담.가짜뉴스➘‘혐오’일베 엑소더스!!
[김원섭 칼럼]『역병이 들어 한 마을 사람이 모두 죽어가는 곳에, 아무도 그 고을로 들어가는 것을 꺼리는 그런 상황에서 자신의 목슴을 내놓고 병자들을 살리기 위해 뛰어들었다. 그리고 그 역병이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을 막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건 사투
김원섭 칼럼   2020-01-31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직통령‘펭수’ “여기 대빵이 누굽니까?”➹‘열정페이’ 엑소더스!
[김원섭 칼럼]“펭수 굿즈를 샀더니 문제집이 따라 왔어요.” “펭수능력시험 펭수영역 보면 굿즈를 드려요.”“펭수 굿즈로 펭수 모자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토끼모자처럼 누르면 펭수 손이 올라가서 하루종일 ‘펭-하’(펭수 하이) 가능하게요.”펭수를 향한 1
김원섭 칼럼   2020-01-30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4.15총선 총구➷“정치는 불학무식한 깡패들에게나 알맞은 직업 돌아왔다”
[김원섭 칼럼]‘정치는 불학무식한 깡패들에게나 알맞은 직업'이라는 고대 그리스의 희극 작가 아리스토파네스의 말이 철새처럼 날아들었다.4·15 총선 출마를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예비후보는 26일 기준 1천846명에 달한다.문재인 정부
김원섭 칼럼   2020-01-29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중국發‘우한 폐렴’이어 ‘동해펜션 폭발’➷설연휴 雪上加霜
[김원섭 칼럼]“설날 저녁 가게에 손님이 있어 서빙하던 중 갑자기 ‘펑’ 소리가 났다. 폭발음에 놀라 밖으로 나와 보니 바로 위층에 불이 붙어있었다. 두 사람이 펜션 안에서 비명 지르는 게 보였다”설날 저녁 4명이 숨지고 5명이 다친 강원 동해시 펜션
김원섭 칼럼   2020-01-28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떡국 한그릇’後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 ‘설 이혼 증후군’➚夫婦有別로 길을 찾자!
[김원섭 칼럼]설의 참뜻은 설다, 서다, 삼가다, 근신하다라는 뜻이 있다. 새해 첫날 울긋불긋한 떡국을 끓여 먹는 게 아니라 하얀 흰 떡국을 끓여 먹으며 참뜻을 되새긴다.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설날이면 떡국을 먹어 왔다.떡국에는 긴 수명을 바라는 의미도
김원섭 칼럼   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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