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0.21 일 10:07
기사 (전체 7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일리 칼럼] ‘산의 날’박영석대장 죽음 7주기&김창호대장 참사➽“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김원섭 칼럼]“산이라 해서 다 크고 높은 것은 아니다 다 험하고 가파른 것은 아니다 어떤 산은 크고 높은 산 아래 시시덕거리고 웃으며 나지막이 엎드려 있고 또 어떤 산은 험하고 가파른 산자락에서 슬그머니 빠져 동네까지 내려와 부러운 듯 사람 사는 꼴
<김원섭 칼럼>   2018-10-18
[데일리 칼럼] 【10월 유신헌법 46년】문재인VS김정은, 연방식 남북관계 헌법 제도화해야
[김원섭 칼럼]“만일 국민 여러분이 헌법 개정안에 찬성치 않는다면 나는 이것을 남북 대화를 원치 않는다는 국민의 의사 표시로 받아들이고 조국 통일에 대한 새로운 방안을 모색할 것임을 아울러 밝혀 두는 바입니다” 1972년 박정희 대통령은 국회를 해산시
<김원섭 칼럼>   2018-10-17
[데일리 칼럼] 【세계 식량의 날】지금 식량위기, 아파트건설보다 농지보존을
[김원섭 칼럼]거대 대륙 중국, 인도와 아프리카의 사막화로 인해 곡물 수요가 급증하며 서계 곡물의 블랙홀로 변하고 있다. 세계의 곡창 호주, 캐나다는 가뭄과 홍수로 작활이 부진한 상태다. 새로운 공포의 쓰나미가 세계를 휩쓸며 이른바 식량위기가 시작된다
<김원섭 칼럼>   2018-10-16
[데일리 칼럼] 【음주행위】미국‘살인행위’vs한국‘일탈행위’➽‘윤창호법’제정,음주사고공화국
[김원섭 칼럼]1395년 태조 이성계는 생일을 맞아 성대한 잔치를 열어 신하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잔치가 끝난후 거나하게 취한 신하들은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는데 그중에는 홍영통이라는 신하가 말을 타고 집으로 가다가 떨어져 숨을 거두고 말았
데일리서울   2018-10-14
[데일리 칼럼] 【임산부의 날】“나는 아이 낳고 싶다!➳산통.아기울음소리,강대국 청신호”
[김원섭 칼럼]많은 임산부들이 산통을 떠올리면 '무섭다', '아프다' 이런 부정적 인 감정들만을 느낀다. 산통과정에 숨어있는 자연의 섭리가 널리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산통은 아기에게 깊은 의미가 있다. 산통은 아기가
<김원섭 칼럼>   2018-10-10
[데일리 칼럼] 【개천절】“弘益人間, 지구가 안고 있는 문제 해결할 열쇠다”
[김원섭 칼럼]‘하늘이 열린 일’을 기념하는 날 개천절 10월3일, 단군이 우리나라를 세운 날로 4350주년을 맞았다. 개천이란 본디 환웅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백두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홍익인간·이화세계의 뜻을 펼치기 시작한 사건을 가리킨다. 홍
<김원섭 칼럼>   2018-10-03
[데일리 칼럼] 100세 인생【노인의 날】➥“죽엄.빈곤과의 사투中”
[김원섭 칼럼]“ 십세에 저세상에서 날데리러 오거든아직은 젊어서 못간다고 전해라 칠십세에 저세상에서 날데리러 오거든 할일이 아직남아 못간다고 전해라 팔십세에 저세상에서 날데리러 오거든 아직은 쓸만해서 못간다고 전해라 구십세에 저세상에서 날데리러 오거든
<김원섭 칼럼>   2018-10-02
[데일리 칼럼] 욱일기로 설쳐대는 일본제국주의의 도발
[김원섭 칼럼]제32회 도쿄올림픽이 열리는 2020년 7월 말 일본 수도 도쿄에는 욱일기가 승천, 하늘을 덮을 것이다. 그러면서 20세기 제국주의 부활을 선언하면서 한국을 비롯한 중국등이 욱일기의 군화발에 짓눌릴 것이다.일본은 지난 평창동계올림픽때 한
<김원섭 칼럼>   2018-10-01
[데일리 칼럼] ‘2030 유엔무대’ 장식한 방탄소년단➬정기국회 ‘방탄국회’방패 전령사
[김원섭 칼럼]"저는 김남준입니다. 저는 방탄의 리더입니다. 저는 아이돌입니다. 저는 단점투성이이고 두려움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제 자신을 사랑합니다. 여러분들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세요. 자신을 사랑해주세요."세계적인 케이팝 그룹
<김원섭 칼럼>   2018-09-25
[데일리 칼럼] 【세계 자동차 없는 날】“‘고속도로 교통상황’ 나홀로 승용차는 ‘대기오염주범’ 퇴출?”
[김원섭 칼럼]16세기 초에 이탈리아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태엽으로 달리는 자동차를 고안했고, 1599년 네덜란드의 스테핀은 바람의 힘으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그리고 1680년에 영국의 뉴턴은 증기의 반동으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고안했다.그러나 실
<김원섭 칼럼>   2018-09-22
[데일리 칼럼] 【이산가족 고향방문 33년】9월 평양공동선언‘ 이산가족 상시 상봉’
[김원섭 칼럼]「오늘따라 지는 해가 왜 저다지 고운지붉게 타는 노을에 피는 추억 잔주름에 고인 눈물하루에도 열두 번씩 그리운 고향 엎어지면 코 닿을 듯 가까운 고향아아 오마니 아바지 불러보는 평양아줌마 서산마루 지는 해는 어김없이 넘어가고 무심하게 가
<김원섭 칼럼>   2018-09-21
[데일리 칼럼] 文대통령 평양行, 평양시민과 ‘대동강맥주’ 한잔 혼밥을
[김원섭 칼럼]임진강·한강·예성강이 만나는 한강하구수역, 옛 이름으로 조강(祖江·일명 할아버지강)이다.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해 강화군 교동도에 이르는 구간이다. 조강은 1953년 정전협정문(제1조 5항)에 ‘한강하구 수역’으로 표현돼
<김원섭 칼럼>   2018-09-19
[데일리 칼럼] ‘9.13부동산 대책’➴“엉뚱한 길목서 토끼 기다리고 있는 꼴 되지 않기를”
[김원섭 칼럼]지난 2005년 8.31 부동산 대책의 총사령관인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임대주택에 살겠다고 선언한 게 화제가 됐다. 노 대통령은 "퇴임후 몇 년간 서울 근교 임대주택에서 살아본 뒤 시골로 내려가 노년을 보낼 생각"이라고 여러 차례 말
<김원섭 칼럼>   2018-09-16
[데일리 칼럼] 문재인vs김정은 평양회담, 종전선언對북핵폐기 빅딜
[김원섭 칼럼]“1950년 9월 국제연합(UN)군이 인천에 상륙하여 조선인민군의 후방을 타격하고 이후의 전세를 일변시킨 군사작전”9월 15일은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하여 우리 자유 대한민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한 그 해 유엔군 최고사령관인 더
<김원섭 칼럼>   2018-09-15
[데일리 칼럼] 【9.9절】북정권수립 70년➬문재인.김정은,유엔 평화선언➫文.金.트럼프,노벨평화상 역발상
[김원섭 칼럼]“그녀의 머릿속에 담긴 미래의 그림이 있었다면 그것은 굶주림과 회초리에서 벗어난 동물들의 사회, 모든 동물이 평등하고 모두가 자기 능력에 따라 일하는 사회, 메이저의 연설이 있던 그날 밤 그녀가 오리새끼들을 보호해 주었듯 강자가 약가를
<김원섭 칼럼>   2018-09-09
[데일리 칼럼] 문재인vs김정은 ‘삼세번’ 만남 비핵화 완성 숫자
[김원섭 칼럼]음양론에서는 일, 삼, 오, 칠, 구, 처럼 홀수는 양수(陽數)라 했고, 이, 사, 육, 팔, 십 처럼 짝수는 음수(陰數)로 친다. 그래서 양기가 있는 홀수가 겹치는 날을 하늘과 땅에 기운이 가득하다고 믿었다. 음양사상에서 삼은 지위를
<김원섭 칼럼>   2018-09-08
[데일리 칼럼] "‘그린벨트 해제’ 목적 분명하게 신중을 기하라"
[김원섭 칼럼]“나는 서울 강남에 있습니다. 한강을 바라보고 있어서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그런 몸입니다. 몸값(집값)이요? 당연히 비싸죠. 다른 녀석들과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입니다.문재인정부가 부동산 잡기에 나섰지만 작년 말부터 시작해 올초까지 내
<김원섭 칼럼>   2018-09-07
[데일리 칼럼] “대한민국 밥상도 양극화~자본주의사회니까?"
[김원섭 칼럼]딱히 먹은 것도 없는데 ‘살이 쪘다’는 사람, 살만 찌고 ‘기운은 없다’는 사람들은 다이어트에서 가장 피해야 할 적은 지방(fat)이라고 생각한다.그러나 지방보다 나쁜 것이 탄수화물(carbohydrate)이다. 인류의 역사에서 노동 착
<김원섭 칼럼>   2018-09-03
[데일리 칼럼] 문재인정부 2기 내각 “튄다고 국정운영 잘하는것 아니다"
[김원섭 칼럼]‘정치-황희 맹사성 유관’ ‘국방-이종무 최윤덕 김종서’ ‘과학-정초 이순리 장영실’ “나랏님 혼자 잘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는 말처럼, 세종이 아무리 뛰어난 리더라 할지라도 세종의 비전을 알아보고 실현해 줄 인재들이 없었더라면 당대의
<김원섭 칼럼>   2018-09-02
[데일리 칼럼] 【통계의 날】“숫자는 거짓말 하지않는다➦벌거벗은 통계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김원섭 칼럼]“세상에는 세 가지 거짓말이 있다. 그럴듯한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이다.” 영국의 황금시대를 이끈 빅토리아 여왕 시대의 총리였던 벤자민 디즈레일리의 말이다. 다양한 통계를 인용해 국민과 정치권을 설득한 사람의 말이라서 그런
<김원섭 칼럼>   2018-09-0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130-824)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 안성빌딩 305~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팩스 : 02-928-4333  |   청소년보호책임자: 어기선
편집국 : 02-929-4333,02-921-4333  |   <일간종합인터넷신문> 등록일자 2014. 7. 1 등록 : 서울 아03221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Copyright © 2011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시사종합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등록번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대표이사: 김동성(gnus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