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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범이 내려온다’➬壬寅年, 한반도 흑호랑이 興 興 ~‘저주 굿판 걷어치워라!’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범 내려온다 범이 내려온다장림깊은 골로대한 짐승이 내려온다몸은 얼숭덜숭꼬리는 잔뜩 한 발이 넘고누에머리 흔들며전동같은 앞다리동아같은 뒷발로양 귀 찌어지고쇠낫같은 발톱으로잔디뿌리 왕모래를촤르르르르 흩치며주홍 입 쩍 벌리고 워리
김원섭 칼럼   2022-01-03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日군국주의 妄想改憲,‘범 넘어간다’ 아닌‘흑범 물려 침몰…日열도 역습中’
[데일리서울=김원섭]“자민당 창당 이래 당시(黨是·당의 기본 방침)인 헌법 개정도 올해의 큰 테마다. 국회에서 논쟁이 깊어짐과 동시에 국민적 논의도 환기해나가겠다. 올해는 본격적으로 정상외교를 시작하는 해로 삼겠다”2022년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
김원섭 칼럼   2022-01-02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 ‘코로나19’ 때문에 ‘사랑의 온도탑’, 동파위기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 수보리야, 보살은 이렇게 보시를 행하여 상(相)에 머물지 않아야 되느니라. 무슨 까닭이겠는가? 만일 보살이 상(相)에 머물지 않고 보시하면 그 복덕(福德)은 헤아릴 수 없느니라. 수보리야, 네 생각에 어떠하냐? 동쪽에 있는
데일리서울   2021-12-29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윤석열 토론거부,청중없는 ‘코로나19’속 “앙코(토론)없는 찐빵(대선)”➷‘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소크라테스·아리스토텔레스·데카르트·칸트 같은 걸출한 철학자들은 시간만 나면 열띤 토론을 즐겼다. 고대 그리스식 교육 핵심은 대화와 토론이다. 당시에는 제 아무리 많이 알아도 토론을 할 줄 모르면 지식인 축에도 끼지 못했다.36
김원섭 칼럼   2021-12-27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 내년 대선, 猫鼠同處➷국가조직, 菽麥不辨 그러나 君舟民水이다!!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고양이와 쥐가 같은 젖을 빨고 있는 걸 본 군인이 너무 신기해서 그 동물들을 임금에게 진상했다. 신하들은 태평성대가 왔다며 좋아했는데 한 관리만 의아해 했다.동물들이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미쳤다고 생각한 것이다.중국 당나라라
김원섭 칼럼   2021-12-18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 김정일 사망 10년,“北 강산은 절대 변하지 않았다”➷종전협정,또하나 뇌관!!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이명박 대통령이 국가정보원의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에 대한 첩보 보고를 지난 2011년 12월 17일 오전에 받지도 못하고 일본을 방문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한일 정상회담을 마치고 난 귀국 후 19일 청와대는 이명박 대
김원섭 칼럼   2021-12-17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 ‘김건희 의혹’ 얼버무릴 일 아니다➨“대선총구,‘난 투표한 여자야!’ 아줌마부대”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타인에게 충고하는 일이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자기를 아는 일이다” 철학의 아버지 탈레스曰.대통령에 당선되면 그 배우자는 자동으로 영부인 자리에 오른다. 그래서 후보 배우자의 면면을 꼼꼼히 살
김원섭 칼럼   2021-12-15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 12·12사태 “軍人 靈魂은 그가 가진 肉身보다 더 중요하다”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12월 12일’은 주인공이 현해탄을 넘어 이국의 탐험을 시작하는 날이자, 10여년의 이국생활을 마감하고 귀국하는 날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적빈에서 벗어나 유산자의 신분으로 재생의지를 불태우면서 고향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김원섭 칼럼   2021-12-12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 “‘입닥치高’ 마스크 써!!”➷고려대 대자보‘안녕들 하십니까’還生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그대들 우월한 인간들이여,우월한 인간이란 없다.우리는 모두 평등하다.인간은 인간일 뿐이다.신 앞에서 우리는 모두 평등하다!“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유엔이 지정한 ‘인권의 날’이자 고려대 대자보‘안녕하십니까?’인
김원섭 칼럼   2021-12-10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세계 반부패의 날≠박근혜 탄핵일’➘“촛불정부도 ‘虛空’속 슬픈 옛이야기”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내 자손들이 벼슬을 하여 부정부패를 저지르면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하라. 그리고 그들이 죽은 이후에도 우리 포씨 집안의 선산에 묘를 쓰지 못하도록 하라!” 송나라의 정치가. 지방관으로서 부당한 세금을 없앴으며, 판관이 되
김원섭 칼럼   2021-12-09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동정 마리아 대축일’➬저출산속 낙태죄 논란중!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나는 너와 그 여자 사이에, 네 후손과 그 여자의 후손 가운데 적개심을 일으키리니 여자의 후손은 너의 머리에 상처를 입히고 너는 그의 발꿈치에 상처를 입히리라.”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교의의 근거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김원섭 칼럼   2021-12-08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청와대分院 세종空約’➷民衆피 빠는‘공무원 좀비’생성말고 改憲통해 대못 박자!!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조선총독부 3대 총독 사이토 마코토(齊藤實)가 1927년 지은 청와대의 역사는 '피'로 열었다. 해방 후에는 미군정청 장관의 관저였고, 우리 대통령들도 그곳에서 비극을 맞았다. 이승만 대통령은 쫓겨나고 박정희 대
김원섭 칼럼   2021-12-06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 국민교육헌장, 일본 皇朝皇宗유훈‘敎育勅語’➷‘코로나19 팬데믹’, ‘짐은 곧 국가다’ 개인속박中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성실한
김원섭 칼럼   2021-12-05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홍남기 아들입원 특혜’➘‘民衆에게 병실없다 특실강요’대학병원‘양의 탈’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지금 일반 병실이 없습니다. 그래서 1인이 특실이나 2인 실이 있습니다. 입원하시겠습니까?”-2018년 S대병원-“병실이 나지 않네요. 특실로 가셨다가 일반 병동의 입실이 나면 입원할 수 있습니다”-2019년 서울 강남 S병
김원섭 칼럼   2021-12-04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 이재명發‘일본, 독일 좀 배워라?’➨日 국교단절, 賊反荷杖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대한민국은 독립국가이다~~~!!!한반도를 찬탈하여 36년간이나무력지배를 하고 조선의 국모 민비를궁까지 침입하여 학살한 일본이다~!!!이제는 주권국가로서 전범국에게 사죄를받는건 우리민족의 자존감 회복이다~!!!아직도 그들에게
김원섭 칼럼   2021-11-29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 세계를 공포로 떨게한 '오미크론' “대한민국 빗장 걸었다”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그리스 문자의 열다섯째 자모인 ‘O/ο’의 오미크론(omikron)이 바이러스의 활동이 또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다.하늘에서 뚝 떨어진것처럼 완전히 어느 순간 갑자기 툭 튀어나온 ‘갑툭튀’라는 신종
김원섭 칼럼   2021-11-28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 전태일 열사 산화➼‘귀족노조’ 아닌 ‘나눔의 노동학’ 통해 與民同樂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이 결단을 두고 얼마나 오랜 시간을 망설이고 괴로워했던가?지금 이 시간 완전에 가까운 결단을 내렸다.나는 돌아가야 한다.꼭 돌아가야 한다.불쌍한 내 형제의 곁으로, 내 마음의 고향으로..... 내 이상의 전부인 평화시장의 어
김원섭 칼럼   2021-11-13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 대통령부터 졸부까지 ‘아빠찬스’➷샌델 ‘정의.공정’ 역주행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모든 직업 혹은 일은 고유의 가치와 존엄성을 지니고 있다. 즉, 우리가 어떤 직업이 귀하고 천한지 평가할 수 없다. 과연 CEO라고, 기업의 사장이라고 더 대단한 사람들인가? 육체적 노동을 하는 사람들이 사회의 기반을 이루고
김원섭 칼럼   2021-11-10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 南韓 절반 臺灣, 强小大國➨“소상공인 죽으면 나라가 망한다”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일상에 지치고 삶이 고단해질 때면 한번쯤 숨어 들고 싶은 골목이 있다. 600여년전 선조들도 이곳에서 고관대작들의 ‘지루한 행차’를 피해 잠시 쉬었을 것이다.피맛골(피맛길)은 종로 1~6가 대로 뒤편의 골목길. 좁은 길을 따라
김원섭 칼럼   2021-11-07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외인부대 윤석열’택한 국민의힘➳“국민, 개사과 아닌 김구‘비빔밥’ 원한다”
[데일리서울=김원섭 칼럼]1831년 당시 프랑스는 식민지인 알제리와의 전쟁으로 혼란한 상태였으며, 유럽 각국에서 몰려온 부랑자, 망명자 등의 유입은 골치 아픈 문제였다. 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루이필리프 1세는 외국인 부랑자, 망명자 등을 용병으
김원섭 칼럼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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