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8.16 목 19:18
기사 (전체 7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일리 칼럼] “‘未完광복 73주년’➷제2 발칸반도 화약고➩일본의 노림수?"
[김원섭 칼럼]제2차 대전후 독일의 4대 총리였던 빌리 브란트는 지난 1970년 2차대전 당시 희생된 유대인 40만명을 추모하는 기념비앞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핍박과 억압으로 점철된 선대의 과오에 대해 사죄했다. 그는 눈을 감고 두 손을 모으고
<김원섭 칼럼>   2018-08-15
[데일리 칼럼] 【세계 위안부의 날】93세 8명의 위안부피해 할머니‘폭염속 가장 큰소원’➫‘생전’ 명예회복
[김원섭 칼럼]“16살 난 것을 딱 끌어다 가서 그 군대에다가 일본 군대에 넣어서 그렇게 참 강제로 그 모양을 해서 사람 이 꼴 만들어서 평생을 이렇게 혼자 살면서 참말로 남 안 보는 데에서 밤 날 눈물로 세상을 살게 하니 정말로 그 분을, 그 화를
<김원섭 칼럼>   2018-08-14
[데일리 칼럼] 【금융실명제 25년】J노믹스, 지하경제양성화 사라지는 5만원권
[김원섭 칼럼]"드디어 우리는 금융실명제를 실시합니다. 이 시간 이후 모든 금융거래는 실명으로만 이루어집니다."1993년 8월 12일 오후 7시45분, 김영삼 당시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놓을 특별담화를 발표했다.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김원섭 칼럼>   2018-08-12
[데일리 칼럼] “군사강대국으로 치닫는 일본, 73년前 원자폭의 惡夢을 돌아보라!”
[김원섭 칼럼]“적은 새로이 잔인한 폭탄으로 죄없는 백성들을 끊임없이 죽이니, 그 참혹함은 참으로 셀 수 없을 정도로 크다. 그리하여 더 이상 전쟁을 계속하는 일은, 결국 우리 민족의 멸망을 불러올 뿐만 아니라, 인류의 문명 또한 부수어버릴 것이다.
<김원섭 칼럼>   2018-08-10
[데일리 칼럼] 가을로 접어들었다는 立秋, 서늘한 바람 어디가고 살인적 열대야속 방방곡곡 呻吟중
[김원섭 칼럼]7일 大暑와 處暑 사이에 들어 있는 立秋,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다는 뜻이다. 칠월칠석을 전후하므로 밤에는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따라서 이때부터 가을채비를 시작했다. 특히 이때에 김장용 무·배추를 심고 9, 10월 서리가
<김원섭 칼럼>   2018-08-07
[데일리 칼럼] "지글지글 살인 불볕더위➪노회찬發‘잔치국수 한그릇’"
[김원섭 칼럼]“10여 종류의 음식 중 국수맛이 으뜸이다(食味十餘品而麪食爲先)” 『고려도경에 나오는 말로 한자어로는 ‘면(麪)’·‘면자(麪子)’라고 한다.『고사십이집(攷事十二集)』에서는 “국수는 본디 밀가루로 만든
<김원섭 칼럼>   2018-08-06
[데일리 칼럼] "국방개혁은 ‘똥별들 잔치’당나라軍서 21C‘스마트軍’야!”
[김원섭 칼럼]“무기보다 중요한게 병사들의 사기이며, 그 사기는 적에 대한 민중의 태도에서 결정된다” 전쟁이란 살아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의 심리적·정신적 상태가 전쟁의 향배를 규정하는 중대한 요소가 된다고 주창한 전쟁이론의 고전인 카를
<김원섭 칼럼>   2018-08-04
[데일리 칼럼] 서민 99% "온열질환 도가니로 몰아넣는 ‘전기요금 누진제’
[김원섭 칼럼]역대 최악의 폭염 속에 서울에서 사상 처음으로 초열대야 현상이 나타며 기상관측이 시작된 1907년 이후 111년 만에 2일 서울은 가장 무더운 아침으로 기록되자 조세수입 가운데 보다 많은 부분을 부유한 사람들에게서 거두어 들이기 위한 수
<김원섭 칼럼>   2018-08-03
[데일리 칼럼] 한반도 7배 ‘태평양 대쓰레기장’재앙➘우리몸 침투중
[김원섭 칼럼]‘인간을 바이러스로부터 구하는 길은 오직 1회용 컵을 사용하는 것뿐이다’라며 병원등 보건당국에서 적극 권장했던 1회용 컵이 환경파괴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역사의 뒤안길로 접어들었다. 종이컵은 중국 제국의 문헌에 기록되어 있으며, 이 종이는
<김원섭 칼럼>   2018-08-02
[데일리 칼럼] 조봉암 사형 vs 노회찬 죽엄, 59년➫‘진보적 민주정치 새 세상을’
[김원섭 칼럼]“우리가 독립운동을 할 때 돈이 준비 되어서 한것도 아니고 가능성이 있어서 한 것도 아니다. 옳은 일이기에 또 아니하고서는 안 될 일이기에 목순을 걸고 싸웠지 아니하냐” 죽산 조봉암 선생의 어록이 새겨진 돌이다.항일 투사이자 농림부장관을
<김원섭 칼럼>   2018-08-01
[데일리 칼럼] 불황속 은행들 서민 등골 빼먹은 대출이자로 대호황
[김원섭 칼럼]이자율은 투자와 저축이 결정하기 때문에 경제가 활력을 잃고 신규 투자 여력이 줄면 하락한다. 하지만 이자율이 내려가면 돈을 빌려 투자에 나설 때 비용이 낮아지기 때문에, 투자가 차츰 늘어나게 된다.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은 이자율이 내려가는
김원섭 칼럼   2018-07-30
[데일리 칼럼] “한국교단,방학때 無勞動無賃金 도입해야 죽었던 학교가 되살아난다”
[김원섭 칼럼]“방학식도 하기 전부터 담임교사가 카톡 프사(프로필 사진)에 멋진 휴양지 사진을 올려 놓고 여행을 기다리더라고요. 이 폭염에 아이들은 학원으로, 독서실로 쉴 틈더 없는데 굳이 그렇게 티를 내야 하는지…”(중학생 자녀를 둔 학
<김원섭 칼럼>   2018-07-29
[데일리 칼럼] 【세계 간염의 날】“지금도 술 강요하는 나쁜 사회”
[김원섭 칼럼]“우리 조선놈들이 조직한 사회는 다 그 조각이지. 이런 사회에서 무슨 일을 한단 말이오. 하려는 놈이 어리석은 놈이야. 적이 정신이 바로 박힌 놈은 피를 토하고 죽을 수밖에 없지. 그렇지 않으면 술밖에 먹을 게 도무지 없지” 7월28일은
<김원섭 칼럼>   2018-07-28
[데일리 칼럼] ‘寸鐵殺人 ’노회찬 마지막 길➨“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김원섭 칼럼]프랑스 작가 에밀 뒤르켐이 쓴 1897년 저서'자살론'에 따르면 먼저 이기주의적 자살은 사회적 통합 정도가 낮고 개인과 사회의 결속이 약하거나 깨졌을 때 흔히 나타난다고 한다. 일상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고독감에 시달리는
<김원섭 칼럼>   2018-07-25
[데일리 칼럼] 전쟁 속에서 보낸 나의 청춘, '방화' [BIFAN]
[루나글로벌스타] 인생에서 꽃이 피는 시기, 우리는 그런 시기를 '청춘'이라고 부른다. 영어로는 'Youth', 우리말로는 '청춘'을 뜻하는 영화 제목 '방화(芳)'는 단어 그대로 하면 '
한재훈   2018-07-22
[데일리 칼럼] ‘세월호 참사’국가 일부책임 판결➨다음은 국가책임 규명해야
[김원섭 칼럼]“엄마 내가 말 못할까봐 보내놓는다. 사랑한다.”“왜...카톡을 안보나 했더니?...나도 사랑한다♥♥♥” 2014년 4월 16일 아침 침몰하는 세월호안에 타고 있던 안산 단원고 신모 군과 어머니와 나
<김원섭 칼럼>   2018-07-22
[데일리 칼럼] 박보영, 향판행➽양승태 기울어진 ‘사법부 추’ 바로잡아라
[김원섭 칼럼]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법관들의 성격, 이메일, 가정사, 재산 변화까지 상세하게 사찰해 법적 구속의 논란에 한 가운데 그래도 법조계의 희망의 등불이 살아나고 있다. 올해 초 퇴임한 박보영 전 대법관이 시골판사의 길을 택했다. 광주지법 순천
<김원섭 칼럼>   2018-07-20
[데일리 칼럼] ‘여성 시민운동가’ 첫 인권위원장(최영애)의 평가는?
[김원섭 칼럼]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최영애 서울특별시 인권위원장을 장관급인 국가인권위원회 새 위원장에 내정했다. 2001년 11월 출범한 인권위가 공개 모집과 후보추천위원회 방식을 도입한 것도, 여성이 위원장 후보가 된 것도 처음이다. ‘여성인권의
<김원섭 칼럼>   2018-07-19
[데일리 칼럼] 대한민국은 찜통더위로 폭격중 ➘재난대비 시스템 절실
[김원섭 칼럼]낮 최고기온이 폭염 경보 발령 수준인 35도 이상으로 치솟는가 하면 열대야로 연일 잠을 설치기 일쑤인 때 이른 폭염으로 한반도가 달궈지고 있다. 기상청은 한낮 기온이 33도 이상 지속하는 불볕더위가 앞으로 최소 열흘에서 최대 한 달까지
<김원섭 칼럼>   2018-07-18
[데일리 칼럼] 노사 모두 불만? 19년 최저임금 8천350원~1만원 공약은?
[김원섭 칼럼]노동은 창조적 행위이라고 할 수 있다. 노동을 함으로써 노동의 대상에다 인간의 생각이나 의지, 나아가 사상을 구체화시켜 무언가 없던 것을 만들어낸다. 우리는 노동을 하면서 내가 무엇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기쁨을 때때로 느낀다. 이것은 결국
<김원섭 칼럼>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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