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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네티즌 칼럼] "청와대는 국무조정실의 반헌법적·반노동적 파업대응지침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지라"
참여연대, "국무조정실이 주도하여 ‘합법파업’임을 알면서 불법으로 낙인찍어 국토교통부 등 정부부처와 공안기관에 강력대응 주문한 사실 드러나정당하고 합법적인 철도노조파업에 대한 탄압 중단되어야 " 주장 국무조정실이 철도·지하철 노조의 파업와 관련하여 직
<참여연대 성명>   2016-10-08
[네티즌 칼럼] "전경련은 모든 의혹 투명하게 해명하고 즉각 해체하라!"
전경련은 모든 의혹 투명하게 해명하고 즉각 해체하라! 대통령 최측근이 연관된 재단 출연에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조직적으로 자금을 지원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더구나 전경련은 미르·K스포츠 재단에 정경유착 의혹이 일자 재단을 해산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
<경실련 논평>   2016-10-08
[네티즌 칼럼] 나의 공무원시험 합격 비법, ‘자신감·열린 마음·반복’
나의 공무원시험 합격 비법, ‘자신감·열린 마음·반복’○○○/국가직 일반행정직 7급(2015년 합격)본인의 요청에 따라 실명을 공개하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인사말[나의 합격비법은 자신감, 열린 마음, 반복] 안녕하세요, 저는 20
데일리서울   2016-09-22
[네티즌 칼럼] "강아지나 고양이에게 서열은 없다"
'서열을 유지하려면 내가 먼저 식사를 하고, 반려견에게 음식을 주어야 한다''문을 나설 때 먼저 나서야 반려견이 당신을 리더로 존경한다''고양이들이 서열 정리가 되지 않아 싸움을 한다''보호자는 무리의
<기고자 김윤정>   2016-02-26
[네티즌 칼럼] 심리학자 아빠가 가장 신경쓰는 두 가지 양육법
서툰 손으로 아이의 기저귀를 가는 아빠, 아이의 이유식을 만들고 함께 놀아주는 아빠. 아빠들의 육아참여가 점점 대중화 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육아는 엄마 혼자 하는 것이 아닌 시대이다. 보건복지부도 일·가정 양립을 위해 아빠들의 육아참여를 독려하는
.<글/ 강현식 심리학자>   2015-11-07
[네티즌 칼럼] 좋은 아빠란 ‘친구 같은 아빠+엄격한 아빠’
서툰 손으로 아이의 기저귀를 가는 아빠, 아이의 이유식을 만들고 함께 놀아주는 아빠. 아빠들의 육아참여가 점점 대중화 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육아는 엄마 혼자 하는 것이 아닌 시대이다. 보건복지부도 일·가정 양립을 위해 아빠들의 육아참여를 독려하는
<글/권오진 아빠학교 교장>   2015-10-23
[네티즌 칼럼] 인기 웹툰 작가이자 네 아이 아빠의 육아 원칙
서툰 손으로 아이의 기저귀를 가는 아빠, 아이의 이유식을 만들고 함께 놀아주는 아빠. 아빠들의 육아참여가 점점 대중화 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육아는 엄마 혼자 하는 것이 아닌 시대이다. 보건복지부도 일·가정 양립을 위해 아빠들의 육아참여를 독려하는
<김인호 웹툰 작가>   2015-10-21
[네티즌 칼럼] “나를 키운 힘은 어머니의 따스한 밥”
저는 막 비행기에 오르려는 참입니다. 미국에 있는 하림 공장에 가기 위해서죠. 2011년 하림이 우리나라 축산기업으로는 최초로 미국에 진출한 뒤부터 1년에 서너 번씩 현지에 다녀옵니다. 베트남, 미얀마,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하림이 진출해 있는 다른
<글/ 김홍국 회장>   2015-09-28
[네티즌 칼럼] [한가위 한 수] 문득 돌아보니 곁에 안 계시네요
“천지간에 가장 애석한 것은 세월과 정신이다. 세월은 한정이 없지만 정신은 유한하다. 세월을 허비하면 소모된 정신을 다시 수습할 길이 없다. 대저 사람은 어린아이 적을 빼면 성장하여 어른이 되고, 어른이 되어서는 장가를 든다. 장가든 뒤에는 어린 자식
<정 민 교수/ 한양대 국문과>   2015-09-28
[네티즌 칼럼] 우리만 모르는 한국의 비밀은 뭘까?
“강남스타일이 아닌 선비정신을 세계에 알려야”한국인들이 모르는 또 다른 한국이 있다고 주장하는 미국인 학자가 있다. 이만열이란 한국 이름을 지닌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경희대 교수다. 저서와 강연 등을 통해 페스트라이쉬 교수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한국의
페스트라이쉬 경희대 교수   2015-07-20
[네티즌 칼럼]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국과 영국에서 방영된 뉴스의 8%~25% 만이 진실이거나 진실에 가깝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가? 미디어에서 들려주는 이야기가 모두 진실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 모두 머리로는 알고 있을지 모른다. 방송이 알려준 다이어트 비법을 따라 하다가 건강을 해
<글=김윤정 칼럼/국제 인증 반려동물 전문가>   2015-05-06
[네티즌 칼럼] 시계 <시인 / 김성권>
나에게는 시계가 없다어둠이 찿아오면 하루가 떠날 채비를 하고찌그러진 달빛이 흐르며 별과 함께 어울리면눈을 감고 자야할 시간임을 알게 한다 내가 세상에 온 날에도 시계는 없었다흑암과 광명이 교차하며양수에서 울고웃다 하다가아름다운 세상이 부
<시인/ 김성권>   2015-03-09
[네티즌 칼럼] 그림자 그늘 <시인/ 천석 김성권>
제목=그림자 그늘 가로등으로 어둠을 밝혀주고 그림자로 발자취를 보여준다도로가에 서 있는 숱한 등불이 암흑의 세계에서도 걸어가게 한다등경(燈檠)의 그림자로 가득찬 누리에 우리의 흔적은 남는다.등 하나에 작은 자취, 숱한 등에 큰 자취가 지구
시인 / 김성권   2015-03-03
[네티즌 칼럼] 얼음 녹고 비 내리고~
제목=얼음 녹고 비 내리고 공짜는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자신을 나타내지 않고서는 되질 않는다국가의 국민임을 나타내는 주민등록증처럼자동차 운전자임을 나타내는 운전 면허증처럼이것을 통틀어 인정하는 공인 인증서처럼해빙은 얼음이 있어야 하고우수는 비가 있
시인 / 김성권   2015-03-02
[네티즌 칼럼] 광복 70주년의 국민대통합 희망은~
[글=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 희망찬 을미년(乙未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국민 여러분 모두 댁내 두루 평안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새로운 한 해의 출발을 맞아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우리 사회에 내재된 상처와 갈등을 치
<편집국>   2015-01-03
[네티즌 칼럼]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1년을 돌아본다
2013년 6월 보건복지부에서는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계획’을 발표해 2016년까지 4대 중증질환인 암, 심장·뇌혈관질환, 희귀난치성질환의 치료와 관련된 모든 의료서비스에 건강보험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4대 중증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
데일리서울   2014-12-22
[네티즌 칼럼] 이기지 못할 악은 우러러본다?…삼성의 진짜 해악!
1987년 11월 삼성 그룹 창업자 이병철 회장이 사망하고 아들 이건희 회장에게 물려준 재산과 납부 세금은 공식적으로 각각 237억 원, 150억 원이었다. 국내 최대 재벌의 상속재산이 237억 원밖에 되지 않느냐는 사회적 의혹에 따라 국세청이 전담팀
<글:장흥배 참여연대 경제조세팀장>   2014-11-29
[네티즌 칼럼] [판결비평] "핵발전소 인근 주민 암발병 한수원 책임 인정"
[판결비평] 핵발전소 인근 주민 암 발병에 한수원의 책임을 인정한 판결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최근 판결 중 사회 변화의 흐름을 반영하지 못하거나 국민의 법 감정과 괴리된 판결, 기본권과 인권보호에 기여하지 못한 판결, 또는 그와 반대로 인권수호기관으로
<글/김영희 변호사>   2014-11-29
[네티즌 칼럼] 한·중 FTA는 새 역사 출발점
한국은 자유무역협정(FTA)의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10년간 47개국과 9개의 FTA를 발효시켰을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연합(EU), 아세안(ASEAN), 인도와 같은 주요 국가 또는 지역과 모두 FTA를 발효시킨 유일한 국가이다. 그럼에도
제현정 전문가 기고   2014-11-20
[네티즌 칼럼] 공공기관 정상화의 날 워크숍 전부 발언
공공기관 정상화의 날 워크숍 모두말씀연설자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연설일2014.10.30[인사말씀]반갑습니다. 여러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최경환입니다.바쁘신 중에도 오늘 공공기관 정상화의 날 워크숍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최경환 장관 <편집국>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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