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8.16 목 19:18
기사 (전체 4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미국의 對韓 통상 전쟁 선포, 정부의 강력 대응 필요
미국이 對韓 통상 전쟁을 선포했다. 미국 상무부가 지난 16일 공개한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한 ’철강 수입이 미 안보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는 53%의 관세폭탄을 한국을 비롯한 12개 국가에서 투하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미국이 안보를 명분으로
<김동성 칼럼>   2018-02-20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가상화폐 혼선, 여야 정치권 모두의 책임”
문재인 정부가 새해부터 정책 혼선으로 곤혹을 치루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논란으로 청와대와 법무부가 엇박자를 보이며 가상화폐 시장은 대혼란을 겪었다.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애써 침묵을 지키고 있지만 자유한국당은 정책의 난맥상을 적극 부각시키며
<김동성 칼럼>   2018-01-16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예견하지 못했나?”
여권이 새해 벽두부터 최저임금인상 후폭풍이 취약계층을 강타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안일한 태도로 보이고 있다. 실제로 서울 압구정동 구현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경비원 94명 전원에게 ‘1월31일’부로 해고하겠다고 통보했다. 이들은 임금인상에 다른 비용
<김동성 칼럼>   2018-01-10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아동학대 적폐 청산, 부모의 몫이다"
가족관계는 ‘나’보다 ‘우리’를 우선시하는 마음에서 시작한다.5세 어린이 고준희 양 사망 사건은 우리 사회에 아동학대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있다.경찰은 ‘아동학대’ 여부에 초점을 맞추고 수사를 펼치고 있다. 특히 숨진 고 양이 늑골(갈비뼈)가 부려졌다
<김동성 칼럼>   2018-01-01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아베는 위안부 재협상에 나서라"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이면 합의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한·일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 검토 TF’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는 ▲위안부피해자 관련 단체 설득 ▲주한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문제 관련 적절한 노력 ▲제3국에 위안부 기림비 등 설치 미지원 ▲일본
<김동성 칼럼>   2017-12-30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홍준표의 대숙청, 사당화와 보수대혁신의 갈림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친정 체제 구축을 위한 반대파 숙청에 나섰다. 홍 대표의 자유한국당은 지난 17일 당무감사 결과를 토대로 ‘기준미달 지역구’명단을 발표했다. 내용은 충격 그 자체였다.8선으로 한국당 뿐만 아니라 20대 국회 최다선인 서청원 의
<김동성 칼럼>   2017-12-18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비트코인 광풍에 빠진 대한민국
비트코인 광풍이 한반도를 강타했다. 8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께 1비트코인 가격이 2000만원을 넘어섰다. 1000만원을 넘어선 지 13일 만에 돌파한 것으로 한국에서 비트코인 광풍이 얼마나 거세게 불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김동성 칼럼>   2017-12-12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박근혜 재판 불출석, “당장 법정으로 돌아가라”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재판을 사실상 보이콧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재판부에 건강상의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지난달 변호사 집단사퇴와 함께 정치보복이라며 재판 보이콧을 선언한 것을 결국 실천에 옮긴 것이다.국선변호인단에 따르면
<김동성 칼럼>   2017-11-27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한국 찾은 트럼프의 진짜 모습은~역시 장사꾼"
트럼프는 역시 타고난 사업가였다. 트럼프는 일본을 찾아 아베 일본 총리와 미일동맹을 찬양하며 찰떡 궁합을 보였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무역 불균형 문제를 집중거론하자 결국 일본은 미국 무기를 대량 구매키로 결정했다. 실리주의의 대명사인 일본이 트럼프에게
<김동성 칼럼>   2017-11-08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 "홍영표의 노동현안 소신 발언 환영"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의 노동계 현안에 대한 소신 발언을 환영하는 바이다. 특히 친노동 정책을 적극 추진 중인 문재인 정부와 반대의 목소리를 냈다는 점이 더 주목받을 만하다.홍 위원장은 25일 대한상공회의소가 개최한 ‘고용노동위원회 61차 회의’에
<김동성 칼럼>   2017-10-26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구태 국감에 찌든 국회가 적폐 청산의 대상
문재인 정부의 첫 국정감사가 펼쳐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적폐 청산을 외치며 맞이한 첫 국정감사이기에 국민들의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고 볼 수 있다.하지만 이번 국감도 적폐 정부 시절과 별 반 차이는 없어 보인다. 가뜩이나 경제 상황이 어려
<김동성 칼럼>   2017-10-20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한반도 위기와 적폐청산국감 "취지는 옳으나 때가~"
유난히 길었던 추석 연휴가 끝나자 여권은 적폐청산에 몰입하고 있다.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일 오전 국감상황실 현판식에서 "국가 운영이나 통치에 있어서 상실된 공적정의를 되찾는 ‘적폐청산’을 제대로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우원식 원내대표도 추석민
<김동성 칼럼>   2017-10-11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원수불구근화 (遠水不救近火)와 한반도 위기
원수불구근화 (遠水不救近火) 라는 말이 있다. 먼 친체보다 가까운 이웃이 더 낫다는 한비의 에 나오는 고사이다.노나라 목공은 이웃 나라인 제나라를 외면하고, 원거리에 있는 진나라와 초나라에 자신의 아들을 인질로 보내 노나라가 곤란을 겪을 때에 그들의
<김동성 칼럼>   2017-10-03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홍준표, 청와대 여야 지도부 회동에 참석해야 한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이 제안한 여야 지도부 초청 회동에 불참 의사를 밝혔다.홍준표 대표는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적 쇼로 소통한다는 것만 보여줄려는 청와대 회동은 안하는것 보다도 못하다”면서 “적폐세력으로 지목하면서
<김동성 칼럼>   2017-09-26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운명은 어찌되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3당은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낙마에 고무된 상태다. 반면 청와대와 민주당은 멘붕에 빠져 야권에 대한 비판에만 집중하고 있다.문재인 대통령도 마음이 급한지 17일 오후 입장문을 통해 “김명수 대법원장 선임 절차가 끝나지 않으면 사법
<김동성 칼럼>   2017-09-18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자유한국당. 이왕 원내복귀 결정했다면 장외투쟁은 중단해야"
자유한국당이 지난 9일 대규모 장외집회를 펼쳤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당원들 위주의 장외 투쟁은 자발적인 참여라기 보다든 동원된 냄새가 물씬 풍겼다.자유한국당 최고위원들은 이날 코엑스 서울 대국민 보고대회을 마치고 가진 비상최고위원회에서 10만의 시
<김동성 칼럼>   2017-09-10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분열된 보수 후보들, 단일화 가능할까?"
분열된 보수 후보간의 단일화 성사 여부가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주말 보수 우익후보 3명이 각기 세몰이에 나섰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22일 수도권 보수층 표심을 잡기위해 서울역광장에서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서울대첩
<김동성 칼럼>   2017-04-25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상호비방전으로 얼룩진 진흙탕 대선 싸움”
19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등 주요 후보들은 첫날 유세를 각자 의미있는 장소에서 스타트했다. 이제 22일동안 선거기간 중 각 후보들은 앞으로 5년 동안 대한민국 호를 이끌 선장이 되겠다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지지를
<김동성 칼럼>   2017-04-17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문제는 당신들의 집권이 아닌 한반도 전쟁위기다"
우리 역사의 가장 큰 적폐는 국론분열이다.고조선, 백제, 고구려, 심지어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신라도 분열의 정치로 망국의 길을 걸었다.조선도 훈구와 사림의 대결로 피비린내 나는 4대 사화를 겪었고, 후일 집권한 사림도 동인과 서인의 대립으로 임
김동성 칼럼   2017-04-10
[데스크 칼럼] <데일리서울>패장 박근혜, 역사의 무대에서 내려와라
패장 박근혜, 역사의 무대에서 내려와라이제 강부영 판사의 판단만이 남았다. 강 판사의 판단에 따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박 전 대통령은 역대 최장 시간 영장심사를 마친 뒤 서울중앙지검 내 10층 임시 유치시설에서 구속 여부를 기다리
<김동성 칼럼>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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