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2.9 월 10:37
기사 (전체 1,5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大雪,여의도는 대설주의보!➷4년만 국민소득감소,한파주의보!!
[김원섭 칼럼]“부네야 네 할 일 메주 쑬 일 남았도다익게 삶고 매우 찧어 띄워서 재워두소11월은 중동이라 대설 동지 절기로다바람 불고 서리 치고 눈 오고 얼음 언다”『‘농가월령 뼉 ’11월령‘이다.24절기의 스물한째인 대설(大雪)은 말 그대로 눈이
김원섭 칼럼   2019-12-07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포니 탄생 44년, 정의선‘신남방정책’➺‘포니정’ 답을 찾아라!!
[김원섭 칼럼]“자동차공장은 우리나라에서 성공할 수 없다고 모두 입을 모아 반대할 때 포니를 만들어 세계도로를 다니게 했지.”1975년 12월1일 탄생한 포니는 한국자동차공업이 외국자동차 회사의 기술종속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 의미외에도 초
김원섭 칼럼   2019-12-06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무역의 날“G2 총성없는 무역전쟁➷소주성,장보고 무덤서 怒하고 있다”
[김원섭 칼럼]‘貿易之人間’ 이는 신라의 제42대 왕인 흥덕왕릉비의 조각이다. 흥덕왕은 828년 장보고로 하여금 청해진을 설치하게 하였다. 흥덕왕과 장보고의 만남, 이는 해양국가 부흥의 계기를 마련한 절묘한 만남이었다.이같이 개혁군주로서의 '흥
김원섭 칼럼   2019-12-05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국회,깡패집단 장악➨필리버스터 후폭풍,국회해산후 총선➫2020년 맞자!
[김원섭 칼럼]‘오늘날 정치는 불학무식한 깡패들에게나 알맞은 직업’이라는 고대 그리스의 희극 작가 아리스토파네스의 말.지금 여의도 의사당을 깡패집단이 장악됐다.깡패는 우리나라 비속어로 6.25 전쟁으로 미국에서 통조림이 한국에 들어와 빈 통을 거지가
김원섭 칼럼   2019-12-03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소비자의 날,“‘재벌王’시대➹‘소비자王’시대 살고싶다”
[김원섭 칼럼]”모든 생산은 궁극에 있어서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케인즈의 말처럼 소비자는 생산자가 생산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최종적으로 소비하는 사람에 대해 소비자라고 정의한다. 현대 자본주의 체제에서 어떤 상품을 얼마나 생산해야 하
김원섭 칼럼   2019-12-03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의원나리들, ‘데이터 3법’➘개수작 부리다가 개망신 당한다”
[김원섭 칼럼]‘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 개정안)이 국회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국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여야 지도부가 합의한 29일 본회의 통과는커녕 20대 국회에서 폐기될지도 모를 처지가 됐다. 여야 간 이견이 없는 비쟁
김원섭 칼럼   2019-11-30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文대통령 즐기는‘혼밥혼술’中➺‘도수 16.9’ 소주 경제학
[김원섭 칼럼]‘혼밥’ 문화에 돌풍을 일으킨 일본의 인기 만화이자 드라마 「고독한 미식 뮈【 주인공인 고로가 지나가다 우연히 들른 음식점에서 혼자 식사를 하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홀로 음식을 먹으며 그 맛을 음미하는 고로는 음식을 입안에 가득
김원섭 칼럼   2019-11-27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김정은‘해안포 발사’,연평도 포격 惡夢➘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재뿌리기
[김원섭 칼럼]북한의 연평도 무력공격으로 일촉즉발의 군사적 긴장이 조성되고 온 국민이 충격에 빠졌던 그날이 벌써 9년이 되어 돌아온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해 접경지역 군부대를 방문해 해안포 사격을 지시, 9·19 남북 군사 분야 합의를 위
김원섭 칼럼   2019-11-26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명분도 없는 ‘황교안 단식’➷“곡기 끊지 말고 정치 끊기를”
[김원섭 칼럼]“배달 환웅(桓雄)이 웅족(熊族)과 호족(虎族)의 두 여인에게 쑥 한 심지와 마늘 20매를 주고 100일 동안 햇빛을 보지 못하게 하는 시련을 겪게 하여 시험하였는데, 웅족 여인은 배고픔과 추위를 참고 계율을 지켜 의용(儀容:자태)을 얻
김원섭 칼럼   2019-11-25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연명치료 중단 7만명시대➻인간 최소 품위.가치 지키며 죽을 수 있는 ‘미 비포유’ together!!
[김원섭 칼럼]“잘생긴 외모와 좋은 학벌, 남들이 보기에도 성공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던 윌에게 뜻하지 않은 불행한 사고가 일어나게 된다. 그 사고 이후로 윌은 자신의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성공도, 야망도, 사랑도… 심지어 두 팔과 두 다
김원섭 칼럼   2019-11-25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김환기‘우주’경매 132억,힌국 미술품‘최고’➹“미술은 하늘, 바다, 산, 바위처럼 있
[김원섭 칼럼]“별 하나에 追憶과/별 하나에 사랑과/별 하나에 쓸쓸함과/별 하나에 동경과/별 하나에 詩와 그리고~~” 윤동주가 별을 그리듯 시를 썼다면 김환기는 별을 그리듯 점을 찍었다. 경매에서 김환기의 일명‘우주’는 낙찰되면서 세계의 이목에 집중되
김원섭 칼럼   2019-11-24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세계 화장실의 날, 썩을 대로 썩은‘여의도’,김두환 인분 투척 還生➬국민의 解憂所 탈바꿈
[김원섭 칼럼]“죽고 나니 먹는 즐거움이 사라진 것은 슬프지만 화장실 갈 일이 없는 것은 좋네요. 똥오줌 없으니 천국이 이리도 깨끗하겠지요.”중세 시대를 살았던 한 시인이 말했다.그러나 로마의 귀족으로 살았던 이가 말을 받아 친다.“길거리에 똥오줌을
김원섭 칼럼   2019-11-21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차지철 파기주장‘한미상호방위조약 65년’,트럼프 방위비 슈퍼갑질➘동맹붕괴
[김원섭 칼럼]차지철을 비롯한 55명은 1966년 3월 12일 '한미상호방위조약의보완개정촉구에관한건의안'을 국회 외무위원회에 제출했다. 이어 국회는 같은 해 7월 8일 "한국방위문제와 한미 양국 간의 군사적 제휴 및 재한 외국군대의 지위
김원섭 칼럼   2019-11-18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순국선열의 날,‘한국 레지스탕스’부활➶“기울어진 대한민국 운동장 바로세우자!”
[김원섭 칼럼]“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작전에 지목한다. 한국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 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
김원섭 칼럼   2019-11-17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은행이 화부른‘DLF’➘재발 막을 최선책,‘엔론’CEO 24년 징역형
[김원섭 칼럼]“내가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미인이라고 생학하는 미인을 뽑아야 한다” ‘미인주’투표처럼 투자에 성공한 ‘고용과 이자 및 화폐의 일반 이론’의 창시자 케인즈의 말이다.주식, 주가지수 이외의 기초자산(원유, 금, 금리, 신
김원섭 칼럼   2019-11-16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1,2,3 한우등급’대학수학능력시험 폐지➳운전면허시험식 전향후‘개천 龍’나는 본고사 부활을
[김원섭 칼럼]“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에, 사실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실행되지 않은 것이다.”이는 스피노자의 말로 자신의 한계와 현재 상황을 제대로 알고 대처하는 것은 현명한 일이다. 그러나 무
김원섭 칼럼   2019-11-15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전태일 열사 49주기,“노총‘촛불청구서’ 태워버리고 행복지수 높이는‘나눔의 노동학’➫與民同樂
[김원섭 칼럼]“이 결단을 두고 얼마나 오랜 시간을 망설이고 괴로워했던가? 지금 이 시간 완전에 가까운 결단을 내렸다. 나는 돌아가야 한다. 꼭 돌아가야 한다. 불쌍한 내 형제의 곁으로, 내 마음의 고향으로..... 내 이상의 전부인 평화시장의 어린
김원섭 칼럼   2019-11-14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江富者,전국아파트 싹슬이쇼핑中➨“묻지마 투기‘풍선’잡고 서민용‘비닐우산’을~”
[김원섭 칼럼]맹자 왈“仁이란 곧 사람이다” 곧 “인은 사람이 거주하는 편안한 집” 우리는 점점 더 집을 잃어가고 있다.우리나라의 ‘탈무드’라고 불리우는 명심보감(明心寶鑑)에는 「자식이 효도하면 어버이가 즐겁고, 집안이 화목하면 만사가 이루어진다. 때
김원섭 칼럼   2019-11-11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참사공화국’,꺼진불도 다시보자”➹하인리히 법칙’막고 ‘world safety-zone’건설
[김원섭 칼럼]“시커먼 연기가 뒤덮은 건물에서 사람들이 줄지어 사다리차로 내려옵니다. 미처 불길을 피하지 못해 무작정 몸을 던진 사람도 있습니다.“지난 1971년 12월25일 성탄절 아침 초고층건물인 서울 대연각호텔에서 발생한 화재는 대통령 전용 헬기
김원섭 칼럼   2019-11-10
[데일리 칼럼] [데일리서울]겨울 길목 立冬(입동), 알츠하이머 전두환,골프 라운딩➘妄言“광주 학살 모른다”➹노무현 명패 약효
[김원섭 칼럼]“쓸쓸히 나뭇잎 지는 소리를(蕭蕭落木聲)성근 빗소리로 잘못 알고서(錯認爲疎雨)스님 불러 문 나가서 보라 했더니(呼僧出門看)시내 남쪽 나무에 달 걸렸네요(月掛溪南樹)“나뭇잎 지는 소리를 빗소리로 착각하여 동자승에게 나가보라고 했더니 밖에
김원섭 칼럼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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