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7 월 00:58
기사 (전체 6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부] "행정기관위원회 효율적 운영 노력"강조
행정안전부는 행정기관위원회는 정부의 정책결정과 집행단계에서 외부전문가의 전문지식을 활용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행정의 전문성·민주성·공정성을 높이고 정책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위원회 법령과 지침 등을 통해 각 부
이왕준 기자   2018-07-10
[정부] "정권이 바뀌어 불법파견? 전혀 사실과 달라" 주장
고용노동부는 지난 6일자 보도된 조선일보 제하 사설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했다.먼저 고용부는 “한국GM 창원공장에 대해 2013년 2월 대법원은 하도급 근로자가 원청 근로자와 혼재근무를 한 점, 원청의 직접 지휘 명령을 받은 점을 근거로 불법파견을
이왕준 기자   2018-07-08
[정부] 대한민국 "조세는 공평하게 지출은 따뜻하게"
정부가 3주택 이상의 다주택자와 고가의 주택 보유자에게 종합부동산세 부담을 더 늘리기로 했다.이 경우 내년에는 주택분 1521억 원을 포함해 7422억 원의 종부세를 추가로 거두게 된다. 상가와 빌딩, 공장 등 별도합산토지 종부세율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김동성 기자   2018-07-06
[정부] "공공분야 갑질범죄 반복되면 징역형"
정부가 이달부터 9월까지 ‘갑질범죄’를 특별단속하고 사안이 중대하거나 갑질이 상습 반복된 경우 징역형이 선고되도록 구형을 강화하기로 했다.또 갑질을 하는 공무원은 인사상 불이익 뿐만 아니라 징계수위를 높이기로 했다.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공공
이왕준 기자   2018-07-05
[정부] 외환보유액 4000억달러 첫 돌파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사상 최초로 4000억 달러를 넘어섰다.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6월말 외환보유액은 전월말(3990억 달러) 대비 13억 달러 증가하며 사상최고치인 4003억 달러를 기록했다.이는 세계에서 9번째로 큰 규모이며, 지난 1997년
나경주 기자   2018-07-05
[정부] "일자리 안정자금 철저검증 후 진행…지급부진 아냐" 주장
고용노동부는 지난 27일자 동아일보 제하 보도와 관련, “26일 현재 일자리 안정자금은 총 213만명이 신청했고 이중 66%인 140만명에게 심사가 완료돼 지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전체 지급액은 7086억원으로 연간 전체예산 대비 24.2%
이왕준 기자   2018-06-28
[정부] “노동시간 단축, 반드시 이뤄야할 과제다”
고용노동부는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되는 노동시간 단축과 관련, “근로감독 또는 진정 등의 처리 과정에서 노동시간 위반이 확인되더라도 교대제 개편, 인력 충원 등 장시간 노동 원인 해소를 위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최장 6개월의 시정기간(3개월+필요시
김동성 기자   2018-06-20
[정부] "채용비리 직원 정규직 재고용 내용 없어" 강조
고용노동부는 18일자 국민일보 제하 보도와 관련, “국회 및 감사원의 지적에 따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인력공단’) 상시검정업무의 한국기술자격검정원(이하 ‘검정원’) 재위탁을 금년 하반기부터 중단함에 따라, 인력공단의 검정 관련 조직으로 검정원의
이왕준 기자   2018-06-18
[정부] "실업인정 대가 금품요구 공무원 감찰 조사 중" 주장
고용노동부는 지난 15일자로 보도된 CBS 노컷뉴스 제하 보도와 관련, “즉시 감찰 조사에 착수했고 현재 해당 공무원에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며 “현금 40만원을 받은 사실은 확인돼 ‘직위 해제’한 상태”라고 주장했다.이어 “유사 사례가 더 있는
이왕준 기자   2018-06-17
[정부] 국가직 9급 5002명 최종합격…여성 합격자 최고
인사혁신처는 2018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5002명의 명단을 14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발표했다.올해 국가직 9급 공채시험은 일반행정, 일반기계 등106개 모집단위별로 시행됐으며 총 6335명이
이장수 기자   2018-06-16
[정부] "판례 통한 판단기준 제시, 현장 혼란 최소화" 주장
고용노동부는 지난 12일자 매일경제 , 한국경제 , 서울경제 제하 기사 및 사설과 관련, “현장의 혼란과 분쟁 소지를 줄이고자 현장 노사가 참고할 수 있도록 근로시간에 대한 일반적 판단 원칙과 그간의 판례·행정해석을 바탕으로 사례별 판단기준을 11일
나경주 기자   2018-06-13
[정부] 한국산 후판 정부보조금 제공, 美정부 공식입장 아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0일자 서울경제 인터넷판 제하 기사에 대해 “미국 행정부는 현재 한국산 열연 제품에 대한 반덤핑 및 상계관세 연례재심 조사를 지난해 12월부터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이어 “미국측 제소자(Nucor社)가 ‘기업 활력 제고를
이장수 기자   2018-06-12
[정부] 악마같은 5·18 계엄군 성폭력 진상 밝힌다
정부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등에 의한 성폭력 범죄의 진상규명에 나선다.정부는 여성가족부, 국가인권위원회, 국방부 3개 기관 합동으로 ‘5·18 계엄군 등 성폭력 공동조사단’을 출범한다고 8일 밝혔다.공동조사단은 여가부 차관과 인권위 사
엄수용 기자   2018-06-08
[정부] "내년 예산안 규모·재정지출 증가율 등 결정된 것 없어" 주장
기획재정부는 지난 7일자로 보도된 한국일보 제하 기사와 관련, “지난달 25일까지 각 부처로부터 2019년 예산 요구서를 받아 이를 검토하는 단계에 있다”며 “내년도 재정지출 증가율은 향후 8월까지 예산안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세입여건, 지출소요, 경
나경주 기자   2018-06-07
[정부] ‘예산낭비 조장…’ 제하 경실련 성명에 대한 조달청 입장
1. 성명내용□ 경실련은 한국은행 건축공사 입찰과 관련 다음과 같이 주장 ① 예정가격은 실시설계 기술제안입찰방식의 낙찰금액 상한액이다 - 조달청은 실시설계 기술제안입찰에서 예정가격을 초과한 입찰을 허용하여 최근 3년간 약 1천억원의 예산낭비가 발생 ②
엄수용 기자   2018-06-06
[정부] "통계자료 활용도 높일 수 있는 방법 적극 모색" 주장
통계청은 지난 1일자로 보도한 조선일보 제하 보도와 관련, 다음과 같이 해명했다.통계청은 “조사에 대한 응답률 감소(2010년 80.6%→2015년 75.4%), 도시지역 60%수준 및 통계 정확성 개선을 위해 지난해 1월부터 가계동향조사를
나경주 기자   2018-06-03
[정부] 지역별 유능한 인재 7급 수습 130명 최종 발표
인사혁신처는 ‘2018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의 최종합격자 130명의 명단을 1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go.kr)를 통해 발표했다.이번 시험 합격자는 행정분야 80명, 기술분야 50명이다. 지역별 인재를 고르게 채용하
이장수 기자   2018-06-01
[정부] "고용세습 관행 시정 지속 노력 중" 주장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31일자로 보도된 조선일보 제하 기사와 관련 “그간 노사간 자율적인 합의로 체결한 단체협약은 최대한 존중하되 강행법규위반 등 명백하게 위법한 단체협약에 대해서는 노조법 등 관계법령에 따라 시정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고 주장
나경주 기자   2018-06-01
[정부] “언론보도 가장한 선거용 가짜뉴스, 무조건 감방행”
법무부와 행정안전부가 6월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선거 관련 가짜 뉴스나 악의적 흑색선전 등에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박상기 법무부장관과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불법선거운동 단속 및 투표참여와
김동성 기자   2018-05-31
[정부] "뇌물 먹은 채용 비리 공기업 임원 신상 깐다"
앞으로 3000만 원 이상 뇌물을 받고 채용비리를 저지른 공공기관 임원은 이름과 나이 등 신상정보가 공개된다.기획재정부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채용비리 근절 등을 위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이번 시
김동성 기자   2018-05-2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5116)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