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21 수 06:51
기사 (전체 1,67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일리 칼럼] 독일서 확인한 한국 전자출판산업의 ‘창조경제’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끝나고 이틀 뒤인 지난 6일, 나는 제66회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 참가하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해외출장팀 일원으로 비행기를 탔다.비행기가 어느덧 아시아를 넘어 유럽의 하늘로 진입하는 순간 창밖을 보니 구름이 점점 많아지더니
안병윤 칼럼   2014-10-17
[네티즌 칼럼] 카카오톡 ‘사이버 감찰’ 은 누가?
지난 18대 대선에서 국가정보원과 사이버사령부를 동원, 사이버상 댓글 비방으로 박근혜정권 창출에 기여했던 사이버망령이 또다시 국민의 인권을 탄압하며 정권유지수단으로 악용되고 있어 논란이다. 마치 박정희 대통령이 장기집권을 위해 언론탄압과 인권유린을
김원섭 칼럼   2014-10-17
[데스크 칼럼] 박근혜정부, 제발 기업 경영 제대로 할 수 있게 내버려둬라
박근혜정부가 기업들을 죽이고 있다.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하 단통법)과 사이버 검열 논란으로 인해 휴대폰 제조사들이 울쌍이고, 토종기업이 위기를 맞이했다.단통법 시행은 말 그대로 필요하다. 우리나라 시장의 건전성을 회복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
어기선 기자   2014-10-16
[데스크 칼럼] 정약용 선생과 초이노믹스~
“수령이 백성을 위해서 있는 것인가? 아니면 백성이 수령을 위해서 있는 것인가? 백성이 곡식과 옷감을 바쳐 수령을 섬기고, 또 수레와 말과 하인들을 내어 수령을 맞아들이고 떠나 보내며, 또한 기름과 피와 진액과 골수를 다 없애서 그 수령을 살찌우고
김동성 칼럼   2014-10-16
[데스크 칼럼] 新막걸리 보안법 시대, 이제 표현의 자유는 사라지는가
그야말로 新막걸리 보안법 시대이다. 검찰이 온라인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엄단 방침을 내렸다. 이에 실시간 모니터링은 물론 문제가 되는 게시물을 직접 삭제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정의당 서기호 의원은 지난 12일 대검의 ‘사이버상 허위사실 유포사범
어기선 기자   2014-10-13
[데일리 칼럼] 중국등에 업고 해외거주 反북세력 규합 대응준비?
지난달 3일 이후 38일째 행방이 묘연한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겸 노동당 제1비서가 좌골신경통을 앓고 있다는 설이 제기됐다.양강도의 한 소식통은 11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과 인터뷰에서 “아직 이곳(북한) 사람들은 김정은의 건강과 관련해
김원섭 칼럼   2014-10-12
[전체기사] 우리나라 집값 외국보다 엄청 비싸네~
정부와 부동산업계가 부동산경기 부양을 위해 우리나라의 주택가격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집값이 바닥인 지금 집을 구매하라는 잘못된 정보를 확대 재생산 하고 있다.경실련은 외국 주요 도시의 주택가격과 집값 비교를 통해 우리나라의 집값 수준이 어느 정도
박현군 기자   2014-10-11
[데일리 칼럼] 한글 창제 뿌리,백성과 말로 소통하는 시대
9일은 568돌을 맞는 한글날이다.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은 세계 어디를 둘러봐도 한글만큼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문자는 없다.세종대왕이 한글의 창제는 천민이나 자신의 적인 밀본과도 소통하려고 했던 행동에서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즉, 백성의 삶에 대한
김원섭 칼럼   2014-10-10
[데일리 칼럼] 가을바람에 실려 온 동화
가을바람에 실려 온 동화 최광림 한층 높고 푸르러진 쪽빛 가을하늘이 청명하다 못해 눈시울이 불거질 지경이다. 결실과 조락의 이 분기점에서 조우하는 계절 앞에서 유독 필자는 남다른 몸살을 앓는다. 모르긴 해도 어딘가에 감추어진 한 가닥 실낱같은 그리움이
최광림 칼럼   2014-10-10
[데일리 칼럼] 빛과 그림자
빛과 그림자 최광림 며칠 새 봄기운이 완연하다. 간혹 얼굴을 비치는 햇살도 달아오르고 차디찬 바람도 견딜 만 한 날들이다. 먼 산골짜기마다 희끗희끗한 잔설이 외투 깃을 세우게 하지만 한두 번 꽃샘추위가 시샘하고 나면 마침내 연둣빛 싹이 돋아나고 개울물
최광림 칼럼   2014-10-10
[데일리 칼럼] 강아지가 물고 온 글 한 조각
강아지가 물고 온 글 한 조각 최광림 “저희 집에 막내딸 강아지(마르티스)가 한 마리 있습니다. 큰 녀석이 친구로부터 분양 받은 선물로 놈과 동거한 지도 벌써 햇수로 7년쨉니다. 출퇴근 때 꼬리가 떨어져나갈 정도로 제일 먼저 반겨주고 양말까지 벗겨주는
최광림 칼럼   2014-10-10
[데일리 칼럼] 오월은 잔인한 달
오월은 잔인한 달 최광림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민주화운동 공식 추모곡 지정을 위한 범국민 온라인 서명운동에 여러분 적극 참여하여주시고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바로가기 http://gjmajor.net/518.jsp” 며
최광림 칼럼   2014-10-10
[데스크 칼럼] 사이버검열, 박근혜 정부와 카카오톡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모바일 메시징 서비스인 ‘카카오톡’이 심상찮은 기운을 보이고 있다. 수사 당국의 검열 논란이 일고 있다.때마침 시민단체에서검찰의 카톡 압수수색 내용을 공개하는 기자회견까지 열면서 검찰의 사이버 검열 논란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물론 검찰
어기선 기자   2014-10-06
[데일리 칼럼] 일본은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고 있는가?
제2차 대전후 독일의 4대 총리였던 빌리 브란트는 지난 1970년 2차대전 당시 희생된 유대인 40만명을 추모하는 기념비앞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핍박과 억압으로 점철된 선대의 과오에 대해 사죄했다. 그는 눈을 감고 두 손을 모으고 희생자들의
김원섭 칼럼   2014-10-06
[데일리 칼럼] 남북 공동 백두산 화산폭발에 대비하자
일본 나가노현의 온타케 화산 분화로 인한 심폐정지 상태로 발견 된 사람은 36명이며 이 가운데 12명은 사망한 것으로 최종 판정됐다. 부상자도 늘어나 중경상자가 69명으로 집계됐으며 당국은 조난 등산객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색 범위를 확대하기로
김원섭 칼럼   2014-10-05
[데일리 칼럼] “선진일류국가 달성은 '법치'와 '준법' 정신 중요
세월호 엑소더스는 이제 큰 그림을 그리는 개헌이다. 이와관련, 국회에서는 개헌특위를 구성해 개헌에 대한 본격 논의를 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특히 내년이 지나면 내후년엔 20대 총선이 있고, 1년 뒤엔 대선이 있어 논의가 어렵다며 10월에 개
김원섭 칼럼   2014-10-04
[데일리 칼럼] 박대통령은 공주도 여왕도 아닌 국민이 뽑아준 대표일뿐
‘하늘이 열린 일’을 기념하는 날 개천절 10월3일, 단군이 우리나라를 세운 날로 4347주년을 맞았다.개천이란 본디 환웅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백두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홍익인간·이화세계의 뜻을 펼치기 시작한 사건을 가리킨다. 홍익인간(弘益人間
김원섭 칼럼   2014-10-04
[데스크 칼럼] ‘관피아’ 보다 ‘정피아’ 때문에 대한민국 망한다
박근혜정부 들어와서 가장 많이 나온 단어가 ‘관피아 척결’이다. 우리 사회에 ‘관피아’가 척결 대상이 됐고, 공공의 적이 됐다.과거 고위 공무원은 퇴직 후 정부 산하기관이나 유관기관에 기관장 또는 임원으로 가는 것은 당연했다.관피아의 가장 큰 장점은
어기선 기자   2014-10-02
[데스크 칼럼] 박영선 원내대표 사퇴, 새정치민주연합의 혼란은 이제부터 시작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가 5개월 만에 사퇴를 했다. 야심차게 추진했던 그녀의 당 쇄신은 이제 완전히 마감한 것이다.김한길 안철수 두 전직 공동대표 하에서 탄생한 첫 여성 원내대표이다. 수많은 남성 국회의원들 사이에서 그녀의 활약은 돋보였고, 당
어기선 기자   2014-10-02
[데스크 칼럼] 무책임한 박영선 퇴진, 괘변만 늘어놔~
새정치민주연합의 추락의 끝은 어디일까? 한 마디로 막장드라마의 점입가경이다. 헌정 사상 첫 여성 교섭단체 원내대표였던 박영선 의원이 스스로 원내대표직을 사퇴했다.박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8시30분쯤 당 소속 전체 의원에게 이메일 서한을 보내 "원내대
김동성 칼럼   2014-10-02
 81 | 82 | 83 | 8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