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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새누리당, 순환출자제 개혁 외면하나?
대한민국의 재벌은 '슈퍼 갑'이다. 일단 재벌이 국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크다. 삼성이 그 증거다. 삼성공화국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삼성이 없는 대한민국은 생각할 수 없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생사여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된
김동성 칼럼   2015-08-07
[데스크 칼럼] 조성주, 진보정치의 새 희망이 되려나?
오랜만에 진보 정치의 새로운 희망이 떠올랐다. 다름 아닌 지난 달 ‘2세대 진보 정치’ 슬로건을 내걸고 정의당 대표선거에 출마해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조성주 정치발전소 공동대표의 이야기다.조 대표는 이제는 기득권층으로 변질된 소위 ‘586(50대
김동성 칼럼   2015-08-06
[데스크 칼럼] "개헌 없는 정치개혁은 공염불일 뿐"
정의화 국회의장이 17일 개헌론을 제기했다. 먼저 우리는 정의화 의장의 개헌론에 환영의 뜻을 표한다. 국회의 큰 어른다운 말씀이다.정의화 의장은 국회에서 열린 제67주년 제헌절 경축식 기념사를 통해 "87년 체제를 넘어야 하는 이 구조적 전환기의 국
김동성 칼럼   2015-07-19
[데스크 칼럼] 유승민과 10·2 항명 파동은~
정치평론가 이철희가 박근혜 대통령의 행보를 박정희 전 대통령과 비교하며 독설을 퍼부었다. 그는 종편 JTBC '썰전'에 나와 유승민 항명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10·2 항명 파동을 설명하며 "박근혜가 뭘 보고 배웠겠나"고 포문
김동성 칼럼   2015-07-13
[데스크 칼럼] 유승민 사퇴와 민주주의의 가치란~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1항이 문제였다. 결국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8일 쫓겨났다. 유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사퇴를 요구한지 13일 만에 사퇴했다. 일단 박 대통령의 뜻대로 현 정권의 ‘배신자’는 사라졌다.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
김동성 칼럼   2015-07-09
[데스크 칼럼] 김무성, 박 대통령에게 꼬리 내린 내막?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백기 투항했다. 새누리당 지도부가 낼(8일) 오전 ‘유승민 원내대표 사퇴 권고 결의안’ 채택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역시 현존하는 유일무이한 정치 9단인 박근혜 대통령의 한 방에 김무성 대표와 유
김동성 기자   2015-07-07
[데스크 칼럼] 이제는 유승민 원내대표가 결단할 때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이제는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결단할 때가 됐다. 사실 유승민 원내대표가 사퇴를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하지만 유승민 원내대표 사퇴 공방이 장기화되면서 여러가지 민생 문제가 함께 장기화되고 있다
어기선 기자   2015-07-07
[데스크 칼럼] 성완종 리스트 의혹 누구를 위해 접는가?
결국 성완종 리스트 사건은 최초 8인 중 비박계 1명과 친박계 1명의 기소로 끝났다. 핵심 인사 6명이 무혐의 처리됐다. 그 중 홍문종 의원만 검찰 소환조사 받았고, 대부분의 인사들은 서면문답으로 수사를 받았다.사실상 검찰의 수사방향은 어느 정도 예
김동성 칼럼   2015-07-06
[데스크 칼럼] 박근혜 vs 유승민, 2015년판 관도대전?
관도 대전(官渡大戰)은 중국 후한 말 삼국시대 초기 관도(官渡 : 현재의 허난 성 중무 현 근처)에서 조조(曹操)와 원소(袁紹)가 벌인 큰 전투이다. 이 전투를 통해 조조는 중원의 가장 강력한 패자로 우뚝 서게 되는 반면, 원소는 역사의 패배자로 남
김동성 칼럼   2015-07-05
[데스크 칼럼] 새누리당, 이제는 교통정리 해라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새누리당이 유승민 원내대표 거취를 놓고 갈등을 보이고 있다. 친박과 비박으로 나뉘어 서로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를 놓고 갈등을 보이고 있다.지금 중요한 것은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가 아니다. 현재 중요한 것은
어기선 기자   2015-06-30
[데스크 칼럼] 유승민 죽이기의 핵심은 총선 공천권 투쟁?
청와대와 친박계의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 죽이기의 핵심은 내년 총선 공천권 투쟁에 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대통령의 임기가 줄어들수록 권력의 힘도 떨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계는 자신들의 권력을 임기 끝까지 유지하고자 내
김동성 칼럼   2015-06-29
[데스크 칼럼] 거부권 정국, 혼란은 하루라도 빨리 수습돼야 한다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25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 이로써 정국은 혼란을 거듭하고 있다.새정치민주연합은 국회법 개정안이 재의될 때까지 국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거부하기로 했다. 새누리당 내부에서도
어기선 기자   2015-06-25
[데스크 칼럼] 6·25와 박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6·25 전쟁 발발 65주년이 되는 날 대한민국은 또 다른 전쟁이 터졌다.결국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 박대통령은 25일 자신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시행령에 대해 국회가 수정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이 3
김동성 칼럼   2015-06-25
[데스크 칼럼] 가뭄대책, 장기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가뭄이 극심하다. 농민들은 목이 타들어가고 있다. 농작물은 물을 달라고 아우성이다. 하지만 하늘은 무심하게도 비를 내릴 기미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올해 가뭄이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심한 가뭄이라고 한다.
어기선 기자   2015-06-23
[데스크 칼럼] 메르스로 무너지는 서민 경제 묘책이 없나?
맹자가 “항산이 없어도(無恒産) 항심을 유지하는 것은(有恒心) 오직 뜻있는 선비만이 가능하다. 일반 백성들은 항산이 없으면(無恒産) 그로 인하여 항상 바른 마음을 유지할 수 없다(無恒心). 항상 바른 마음을 가질 수 없다면 방탕하고 편벽되며 부정하고
김동성 칼럼   2015-06-18
[데스크 칼럼] 메르스 후폭풍, 이제 경제위축도 생각할 때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다. 메르스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매일 확진환자와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확진환자와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바이다.이와 더불어 이제
어기선 기자   2015-06-17
[데스크 칼럼] 김경협 의원의 막말 정치의 끝은?
은 “소인과 더불어 원수를 맺지 말라. 소인은 스스로 상대가 있느니라. 군자를 향하여 아첨하지 말라. 군자에게는 본디 사사로운 은혜가 없느니라”는 가르침을 남겼다. 즉, 소인은 그들 나름대로의 상대가 있기에 원수를 맺어봤자 자신만 손해이며, 군자는
김동성 칼럼   2015-06-16
[데스크 칼럼] 유정복 시장의 말 많은 미국행~
유정복 인천시장은 자타가 공인하는 친박 핵심인사다. 3선의 의정경력에 안행부장관을 거쳐 지난 지방선거에선 인천광역시장에 올랐다. 거침없는 개국공신의 행보 그 자체였다.하지만 최근 유정복 시장의 정치력 부족 논란이 일고 있다. 유 시장은 메르스가 대한
김동성 칼럼   2015-06-13
[데스크 칼럼] 황교안(총리 후보)과 신성현 선수의 그랜드슬램
2015년 한국 프로야구구단 중 최고의 돌풍은 단연 김성근 감독의 한화이글스이다. 올해 한화이글스는 만년 하위팀의 구태를 과감히 벗어던지고 근성 있는 악바리 팀으로 변신했다. 성적이 말해준다. 5할대의 승률을 여유있게 유지하고 있다.어제도 한화이글스
김동성 기자   2015-06-12
[데스크 칼럼] 메르스 사태, 온 국민 합심해서 고난 극복하자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와 함께 공포도 확산되고 있다.하루에도 확진 환자가 몇 명씩 나오고 있고, 또한 사망자도 나오고 있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조만간 메르스 사태가
어기선 기자   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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