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16 월 21:24
기사 (전체 6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부] 국민 세부담 증가없이 지방세 확충
정부가 중앙정부의 기능과 재원을 지방으로 대폭 이양해 ‘국세 대 지방세’ 비율을 2022년까지 7대 3으로 개선한다.또 국민의 세부담 증가없이 지방소비세율을 2019년 15%, 2020년 21%로 높여 2년간 11조 7000억원을 지방세로 확충하기로
김동성 기자   2018-10-30
[정부] 역대 최단기간 수출 5000억 달러 돌파…연 6000억 달러 전망
연간 수출액이 최단기간에 5000억 달러를 돌파했다.산업통상자원부와 관세청은 10월 29일 오후 5시 05분 기준으로 잠정 집계한 결과 연간 누계 수출액이 500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이번 실적은 1956년 무역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단기간이자
염미화 기자   2018-10-30
[정부] 어린이집 부정수급 형사처벌 대폭 강화
앞으로 어린이집이 정부 보조금을 100만원만 부정하게 수급해도 어린이집의 이름과 주소, 위반행위 등이 공표된다.또 정부 지원 보육료를 목적에 맞지 않게 사용하면 형사처벌하고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평가인증을 하는 방안도 추진된다.보건복지부는 25일
염미화 기자   2018-10-27
[정부] “집 팔고 노후 준비하세요”…연금형 주택 매입공고
고령자가 갖고 있는 집을 팔고, 매각대금은 연금방식으로 지급받으면서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는 ‘연금형 희망나눔 주택’ 시범사업이 다음 달부터 시행된다.여기서 ‘고령자가 가지고 있는 집’이란 도심 내에 9억 원 이하의 단독·다가구주택을 보유한 1주
나경주 기자   2018-10-22
[정부] “정부기관 비서는 고도의 정책적 감각 발휘”
인사혁신처가 정부 최초로 ‘비서업무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정부 부처의 장·차관, 기관장을 보좌하는 비서는 민간의 전문비서와 달리 일반 직원이 인사발령에 따라 배치돼 업무 초기 어려움을 겪는다.인사처는 공직사회의 이 같은 어려움을 해소하고
김동성 기자   2018-10-20
[정부] "공기업 원전 인력 자발적 퇴직, 비율·인원 통상적 수준" 해명
한국경제 10월 16일자 , 관련 [보도 내용]한수원, 한전기술, 한전KPS 등 3개 공기업 원전 인력의 자발적 퇴직자 수는 ‘17년 120명으로 ’16년 93명에서 30.8% 증가. 올해는 8월까지 85명. 탈원전 1년만에 핵심인력 205명 짐싸
염미화 기자   2018-10-18
[정부] 의료 영역에 도전하는 ‘AI 닥터’…특허출원 급증
인공지능(AI)이 융합된 의료기술(AI 닥터) 관련 특허출원이 급증하는 추세다.11일 특허청에 따르면 AI 닥터 관련 특허출원은 1994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585건이 출원됐으며 최근 5년간 급격히 증가했다.2013년 48건에서 2014년 73건으로
염미화 기자   2018-10-14
[정부] 공무원 성범죄 ‘벌금 100만원 이상’ 무조건 퇴출
내년 4월부터 모든 유형의 성범죄로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받은 공무원은 당연 퇴직된다. 또한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자는 공직에서 영구적으로 배제된다.공무원시험 준비생이나 공무원 임용예정자도 성범죄로 100만원 이상 벌금형을 받으면 3년간 공무원에
이장수 기자   2018-10-11
[정부] 국회 예정처 공무원연금 분석, 재정소요 과다계상 측면
인사혁신처는 공무원연금 추계를 위해서는 입직 직종·직급, 보수, 승진소요연수, 재직기간, 연금선택률, 연금수급기간 등 인적 가정 및 보수인상률, 물가상승률, GDP 성장률 등 경제적 가정이 필요하고 이러한 다양한 변수에 따라 추계치는 상당한 차이가 있
나경주 기자   2018-10-10
[정부] 10월, 누릴 수 있는 정책을 한눈에 본다
신혼부부 여부와 관계없이 자녀수별 우대금리를 신설하고 2자녀 이상인 경우 대출한도를 2.4억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부부이면서 3자녀 이상 가구는 최저 1.2%의 저리로 최대 2.4억 원까지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장수 기자   2018-10-09
[정부] 국립묘지 안장 기준 계급 차등 없앤다
국가보훈처는 4일 ▲국립묘지 안장 사전(死前)심의제 도입 ▲국립묘지 안장 재심의제 도입 ▲국립묘지 묘역 명칭 현실화 ▲유족이 없고 국립묘지 외 안장된 국가유공자 등 국립묘지로의 이장 지원 등 내용이 포함된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
이장수 기자   2018-10-08
[정부] 낙동강은 7개, 금강·영산강은 모든 보 완전 개방
4대강 16개 보 개방과 관측이 이번 달부터 크게 확대된다.환경부는 보 처리 방안의 근거가 될 실증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개방 폭과 모니터링 기간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보 개방 폭과 기간을 최대한 늘린다고 4일 밝혔다.이에 따라 16개
나경주 기자   2018-10-06
[정부] 착오송금 구제사업 방안 아직 미확정 검토중
금융위원회는 1일자 머니투데이 <착오송금 구제대상서 ‘간편송금’ 토스 빠졌다> 제하 기사의 ‘간편송금 서비스로 잘못 보낸 돈은 구제대상에서 빠져… 구제대상은 금융회사로 한정됐다’는 보도에 대해 “현재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 중으로, 대상
이왕준 기자   2018-10-02
[정부] 미국에 상응조치 포함한 협조방안 긴밀한 소통과 공조 지속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갖고 대북 제재를 계속해 나가는 한편, 북한이 비핵화를 이룰 경우 얻을 수 있는 밝은 미래를 보여줌으로써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지속적으로 견인하는 방안들에 대해서도
이왕준 기자   2018-10-01
[정부] "올해 종부세 국회 통과시, 내년 12월 부과"
Q1. 종합부동산세는 누가 내게 되나요?A. 1주택자의 경우 시가 약 13억 원이 넘는 경우, 2주택 이상은 보유 주택 시가를 합산하여 약 9억 원을 초과할 경우 종합부동산세를 납부하게 됩니다. 종부세 납부 대상은 약 27만 명으로 전체 주택소유자 1
김동성 기자   2018-10-01
[정부] "사학연금 국가 지급보장 명문화 추진 안해" 반박
교육부는 지난 28일자 서울경제 〈국가 지급보장 명문화 사학연금도 추진 논란〉 제하 기사에 대해 “지금까지 사학연금의 국가지급 보장 명문화 방안을 추진하거나 검토한 바가 없으며, 관련부처와의 협의도 전혀 없었다”고 반박했다.다만, “국민연금에 이어 ‘
이왕준 기자   2018-09-29
[정부] 내년도 그린벨트 주민지원 사업에 764억원 쏜다
국토교통부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사업에 국비 764억 원(192건)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사업은 지난 2000년 1월 28일
이왕준 기자   2018-09-28
[정부] 태양광 준비 안된 정책? 이전 정부부터 추진!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조선일보 <한 해 축구장 190개 숲 ‘태양광 광풍’에 사라져…폐패널은 두달째 방치> 기사에 대해 “재생에너지 확산 정책은 이전 정부부터 추진되었던 바, ‘준비 안 된 정책’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이왕준 기자   2018-09-18
[정부] 보훈급여금 부정수급, 시스템으로 걸러내 지속 감소
국가보훈처는 지난 12일자 채널A <징역 살고 있는데도 지급…줄줄 새는 보훈수당> 제하 기사 관련 보훈급여금 등의 부정수급 현황 및 방지대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한다며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보훈처는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제도개선
이왕준 기자   2018-09-17
[정부] “직장인, 추석연휴 귀성-22일 귀경-25일 가장 많아”
올 추석 귀성길은 22일 토요일, 귀경길은 25일 화요일이 절정일 것으로 예상된다.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직장인 623명을 대상으로 ‘추석연휴 귀향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귀향 계획이 있는 응답자
이왕준 기자   2018-09-1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5116)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