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2 목 15:25
기사 (전체 3,4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회] 당정청, 집필진 비공개 결론
(데일리서울=이요셉기자)새누리당과 정부 및 청와대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집필진의 비공개를 하기로 결론을 내렸다.13일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이영 차관,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 김상률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새누리당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와 당
이요셉 기자   2015-11-14
[국회] 서울 노원병, 이준석 vs 안철수 vs 노회찬 대결 성사되나
(데일리서울=김진수기자)20대 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서울 노원병에 대한 집중도가 점차 커지고 있다. 서울 노원병은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의 지역구이다.그런데 이 지역에 새누리당의 경우 이준석 전 비대위원이 출마를 고려하는 것으로 알
김진수 기자   2015-11-14
[국회] 이종걸 “현상 결렬 책임은 새누리당”
(데일리서울=엄한석기자)여야가 내년 총선 선거구 획정 협상을 했지만 결렬된 것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는 새누리당으로 그 탓을 돌렸다.이종걸 원내대표는 13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법정)시한을 못 지키게 돼 국민께 죄송하고 송구스런 마음이
엄한석 기자   2015-11-13
[국회] 윤상현 “홍문종 개헌, 개인적인 발언”
(데일리서울=박현군기자)친박계 홍문종 의원이 이원집정부제 개헌론을 언급한 것에 대해 친박계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은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라고 축소시켰다.윤상현 의원은 다수가 공유하거나 공감하는 의견이 아니고 그런 논의 자체도 전혀 없었다면서, 지금은 권
박현군 기자   2015-11-13
[국회] 야당 “개헌 하고 싶으면 총선 공약으로 제시해야”
(데일리서울=김진수기자)친박계 일부 인사가 개헌 발언을 꺼내든 것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총선 전에 개헌을 한다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개헌을 하고 싶으면 정정당당하게 내년 총선 때 공약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문재인 대
김진수 기자   2015-11-13
[국회] 야당 “비정규직 627만 명은 2015년 전태일”
(데일리서울=이요셉기자)새정치민주연합은 전태일 열사가 근로기준법 준수를 외치며 분신했던 1970년 이후 45주기가 되는 13일 박근혜정부가 추진하는 노동개혁을 ‘노동개악’으로 규정하면서 공격했다.문재인 대표는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사회불평등은 45년
이요셉 기자   2015-11-13
[국회] 이종걸 “상왕정치 토대 구축”
(데일리서울=엄한석기자)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는 대구·경북 예산 증액에 대해 진박 인사 심기에 혈안이 된 지역에 예산을 늘려 상왕정치의 토대를 구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종걸 원내대표는 12일 정책조정회의에서 대구 지역 철도·도로 예산은 원래
엄한석 기자   2015-11-12
[국회] 금태섭 “86그룹 용퇴해야”
(데일리서울=박현군기자)새정치민주연합 금태섭 전 대변인은 당내 학생운동권 출신인 86그룹의 용퇴를 주장했다.금태섭 전 대변인은 12일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 “당에서 86그룹 의원들이 여러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많은 일을 했지만 문화를 바꾸고 새로운
박현군 기자   2015-11-12
[국회] 조경태 “비례대표 폐지하고 정수 축소하라”
(데일리서울=박현군기자)새정치민주연합 조경태 의원은 선거구 획정 논의에 대해 비례대표를 폐지하고 의원 정수를 축소하라고 촉구했다.조경태 의원은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들은 국회의원을 신뢰하지 않아 의원 정수를 줄이라고 하는데 양 정당은 오히려 국
박현군 기자   2015-11-12
[국회] 김무성 “의원정수 확대 수용할 수 없다”
(데일리서울=김진수기자)여야 지도부가 내년 총선 선거구획정안 협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이 제안한 국회의원 정수 소폭 확대와 권역별 비례대표 도입에 대해 새누리당은 부정적인 입장을 분명히 했다.김무성 대표는 12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
김진수 기자   2015-11-12
[국회] 야당 의총, 오픈프라이머리 격론 펼쳤지만
(데일리서울=이요셉기자)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12일 의원총회를 열어 오픈프라이머리 도입을 두고 격론을 펼쳤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오픈프라이머리 도입이 이뤄질 경우 혁신위원회가 마련한 공천개혁안을 뒤집는 일이다. 때문에 주류와 비주류의 갈등이 팽팽
이요셉 기자   2015-11-12
[국회] 박지원 “문재인에게 당내 통합 결단 촉구”
(데일리서울=이왕준기자)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이 문재인 대표에게 당내 통합을 위한 결단을 하기를 촉구했다. 박지원 의원은 12일 문재인 대표를 만나 통합전당대회, 통합조기선대위 등 구체적인 일정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박지원 의원은 회동
이왕준 기자   2015-11-12
[국회] 야당 “박 대통령 국회심판론, 유신의 밀실”
(데일리서울=김진수기자)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심판론을 언급한 것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은 11일 맹비난했다.문재인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노골적인 총선 개입을 하고 있다”며 “과거 한나라당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어떻게 했는지 되돌아보
김진수 기자   2015-11-11
[국회] 심상정 “비례대표 축소 절대 용인할 수 없다”
(데일리서울=이요셉기자)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여야 선거구 획정 협상에 대해 “양당 현역의원 밥그릇 지키기 위한 비례대표 축소 등 정치개악은 절대 용인할 수 없다”고 질타했다.심상정 대표는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 의석 수 축소, 석패율제 도입 등
이요셉 기자   2015-11-11
[국회] 새정치민주연합 계파 갈등 수면 위로
(데일리서울=이왕준기자)새정치민주연합 계파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를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비주류 인사들이 ‘정치혁신을 위한 2020모임’을 11일 발족하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들은 “87년 체제라는 절차적 민주주의가 실질적 민주주의의
이왕준 기자   2015-11-11
[국회] 원희룡 “유승민 잘 됐으면 좋겠다”
(데일리서울=박현군기자)원희룡 제주지사는 새누리당 유승민 전 원내대표가 잘됐으면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원희룡 제주지사는 11일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 “사람 하나 키우기 얼마나 힘든가”라면서 이같이 말했다.원희룡 지사는 그러면서 청와대 비서진들이 줄줄
박현군 기자   2015-11-11
[국회] 문재인 “영도 출마설, 정해진 바 없다”
(데일리서울=엄한석기자)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부산 영도 출마설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문재인 대표는 10일 ‘기부천사와 함께하는 나눔 토크콘서트’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당은 역사 국정교과서 저지와 민생문제에 전념하고
엄한석 기자   2015-11-10
[국회] 새누리당 “친일인명사전 보급은 반교육적 결정”
(데일리서울=박현군기자)서울시 교육청이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하는 ‘친일인명사전’ 보급 추진 계획에 대해 새누리당은 반교육적 결정이라고 주장했다.황진하 사무총장은 10일 “친일인명사전은 좌파 성향 민간단체인 민족문제연구소가 2009년 발간한 것으로 객관
박현군 기자   2015-11-10
[국회] 새누리당, 김만복에게 탈당 권유
(데일리서울=김진수기자)최근 팩스입당으로 논란이 된 김만복 전 국가정보원장에게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탈당 권유 조치를 결정했다.서울시당은 10일 여의도 사무실에서 윤리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시당은 “김만복은 지난 10.28 부산 해운대기장을 보궐
김진수 기자   2015-11-10
[국회] 김부겸 “야권 선수 다 불러 모아야”
(데일리서울=이요셉기자)새정치민중녀합 김부겸 전 의원은 내년 총선과 관련해서 야권의 선수, 모두를 불러모아야 한다고 말했다.김부겸 전 의원은 10일 라디오방송에 출연, 당 안팎의 인사도 통합대상에 포함된다며, 야권에 주어진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다고
이요셉 기자   2015-11-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