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5.26 화 00:07
기사 (전체 1,7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금융] 우리금융그룹, 베트남 다낭지점 개설로 현지 영업 박차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우리금융그룹은 "지난 7일 오후 베트남 다낭에서 베트남우리은행 다낭지점 개점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개점행사에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회장 겸 우리은행장, 박노완 주베트남 대사, 베트남 다낭시 및 중앙은행 관계자, 현
전성오 기자   2019-11-08
[금융] 신용보증기금, 신용등급 무관하게 가입 가능한 온라인 매출채권보험 신상품 출시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신용보증기금은 "중소기업의 상거래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온라인 매출채권보험’ 2종류를 새로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외상판매를 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전성오 기자   2019-11-07
[금융] 우리금융그룹, 고객 정보보호 강화 표준정책 수립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우리금융그룹은 지주 출범 이후 그룹 차원의 표준화된 고객 정보보호 정책 수립과 자율적 점검체계 확립의 필요성에 따라 ‘그룹표준 정보보호 자율 운영체계’를 수립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운영체계 수립에는 금융권 최초로 ‘ITU-T
전성오 기자   2019-11-04
[금융] 우리종합금융, 우리금융남산타워로 이전 기념식 개최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 우리종합금융은 지난 1일 서울시 중구 소공로 소재 우리은행 본점 맞은편 ‘우리금융남산타워’로 서울본사 이전을 완료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이전 기념식에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우리종합금융 및 자
전성오 기자   2019-11-04
[금융] 신한은행, ‘제14회 금융공모전’ 금융감독원장상 수상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신한은행은 "31일 금융감독원 주관 ‘제14회 금융공모전’에서 금융교육 우수 프로그램 우수상인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금융공모전은 금융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금융교육을 활성화
전성오 기자   2019-11-01
[금융] 우리금융그룹, 9월까지 혁신성장기업에 6조6천억원 지원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우리금융그룹은 "지난달 31일‘혁신금융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창업·벤처·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혁신금융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우리금융그룹 혁신금융추진위원회는 지난 5월 출범했다.
전성오 기자   2019-11-01
[금융] DGB금융그룹, 2019년 3분기 누적 순이익 2,721억 원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DGB금융그룹은 31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9년도 3분기 누적그룹 지배 주주지분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한 2,721억원을 기록 했다"고 밝혔다.그룹 주력 계열사 대구은행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
전성오 기자   2019-11-01
[금융] BNK금융그룹, 2019년 3/4분기 당기순이익 5292억원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BNK금융그룹은 31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19년 3/4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5,292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동기(5393억원) 대비 101억원(1.9%) 감소한 실적이나,판매관리비 회계처리 변경에 따른
전성오 기자   2019-11-01
[금융] MG새마을금고중앙회,‘2020년 사업계획’의지 다져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새마을금고중앙회는 "28일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에서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영전략회의는 중앙회 임원 및 본부장등이 참석하여 효율적인 경영목표
전성오 기자   2019-10-30
[금융] 우리금융그룹, 2019년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조 6,657억원 시현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29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9년 3분기 누적기준 당기순이익 1조 6,657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지난 상반기 호(好)실적에 이어, 3분기 누적 순이익도 경상기준 사상 최대성과를 달성했다.이 같
전성오 기자   2019-10-29
[금융] 우리종합금융, 2019년 3분기 영업이익 408억원 시현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우리종합금융은 "2019년 3분기 누적기준 영업이익 408억원을 시현하여,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35.6%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이 같은 성과는 최근 시장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장단기여신 등 운용자산의 꾸준한 증가
전성오 기자   2019-10-29
[금융] KB금융그룹, 국내 금융기관 최초 여성역량강화원칙(WEPs)지지 선언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24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 ‘2019 UNGC Korea Leaders Summit’ 에 참가해 ‘여성역량강화원칙(Women’s Empowerment Principles, WEPs)’에 대
전성오 기자   2019-10-25
[금융] 허인KB국민은행장, 차기 KB국민은행장 후보로 재선정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 KB금융지주는 24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차기 KB국민은행장 후보로 ‘허인’ 현 은행장을 재선정했다."고 밝혔다.'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년간 안정적인 경영승
전성오 기자   2019-10-24
[금융] 우리금융그룹, 그룹통합 자금세탁방지 정책 도입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우리금융그룹은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그룹통합 자금세탁방지 체계인 ‘그룹AML/CFT정책(One AML/CFT Policy)’을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금융그룹의 자회사는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금세탁방지(
전성오 기자   2019-10-23
[금융] 일본에 흘러간 국내기업의 해외금융계좌금액 14조 8천억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기획재정위원회, 부천원미갑)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해외계좌 신고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신고된 134개국 중 일본이 14조 8천억원으로 해외금융계좌 신고 금액이 가장 많았다.우리나라
전성오 기자   2019-10-16
[금융] “금융위의 일자리 측정, 무슨 해괴한 발상인가”
금융소비자원(원장 조남희, 이하 ‘금소원’)은 금융위의 금융권 일자리 창출효과 측정 계획은 해괴한 금융정책이라며 이런 인식과 발상은 금융위가 금융산업을 자신들의 입맛대로 요리하는 산업쯤으로 여기는 한심한 사고 수준을 보여준 것으로 즉각 철회하여야 한다
김수환 기자   2019-06-10
[금융] 신한카드, 안면인식결제 ‘신한 FACE PAY’ 선보여
신한카드가 안면 정보로 결제하는 ‘신한 FACE PAY(이하 페이스페이)’를 선보였다. 국내에 시도되지 않은 미래형 생체 인식 결제 서비스를 소개한 것이다.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카드 실물과 모바일 기기 필요 없이 얼굴만으로 결제하는 ‘신한 페이스페
이왕준 기자   2019-05-24
[금융] KB금융지주, 4,000억원 규모의 첫 신종자본증권 성공적 발행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가 "2008년 지주사 설립 이후 최초로, 5월 2일에 금융권 최저 수준의 금리조건으로 4,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바젤Ⅲ 기준 적격)을 발행했다."고 3일 밝혔다.5년 콜옵션을 보유한 영구채인 신종자본증권 3,500억원
전성오 기자   2019-05-03
[금융] 아시아신탁, 신한금융지주 15 번째 자회사 편입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조용병)는 2일 전자공시를 통해 아시아신탁을 신한금융의 15 번째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신한금융은 지난해 10 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이후 지난 17 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아시아신탁의 신한금융지주 자회사 편입
전성오 기자   2019-05-03
[금융] 신한금융, 캐나다 ‘엘리먼트 AI’와 업무협약 체결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2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 디지털캠퍼스에서 캐나다의 인공지능 전문기업인 ‘엘리먼트 AI(Element AI)’社와 인공지능 분야의 상호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엘리먼트 AI’는 마이크로소프
전성오 기자   2019-05-0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5116)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