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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과도한 ‘호들갑’도 과도한 ‘종북몰이’도 배격한다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테러 사건이 발생했다. 그리고 온국민이 쾌유를 비는 따뜻한 마음을 보내줬다. 한미동맹이 강화되는 것은 아마도 온국민의 따뜻한 마음 때문일 것이라고 본다.그런데 눈살을 찌푸리는 장면
어기선 기자   2015-03-09
[데스크 칼럼] 최저임금 인상, 이제는 깊게 고민할 때이다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이어 여야 모두 최저임금의 인상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현재 우리나라는 디플레이션을 겪고 있다. 물가는 저물가 시대이고, 생산량 역시 받쳐주지 못하고 있는 실
어기선 기자   2015-03-08
[데스크 칼럼] 테러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5일 서울 한복판에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일어났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테러를 당한 것이다.김기종 우리마당 대표는 한미군사훈련 중단을 요구하며 25cm의 과도로 리퍼트 대사를 테러한 것이다.
어기선 기자   2015-03-06
[데스크 칼럼] 졸속 김영란법, 이럴 것이면 왜 발의했나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이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하지만 벌써부터 위헌 논란에 휩싸이면서 급기야 재개정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시행은 내년 9월로 1년 6개월이나 남았지만
어기선 기자   2015-03-04
[데스크 칼럼] "세금 도적 담합업체들 사업권 빼앗아라!"
담합은 대국민 사기행위다. 브리태니커 사전을 보면 “동종의 기업들이 이윤을 보다 증대시키기 위해 합의 하에서 경쟁을 제한하고 가격이나 생산량을 조절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시장경제체제의 대표적인 폐해인 담합은 일반적으로 각종 산업 중 시장의 점유율
김동성 칼럼   2015-03-02
[데스크 칼럼] 2월 임시국회도 이틀, 도대체 국회는 왜 존재하나???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2월 임시국회가 이틀 밖에 안남았다. 그런데 이번 임시국회는 빈손 국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야가 각각의 현안에 대해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각 현안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박상옥 대법관 후보자의
어기선 기자   2015-03-01
[데스크 칼럼] 이병기 비서실장은 정직한 참모가 되어야 한다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을 재선으로 이끈 책사는 딕 모리스였다. 미국의 자그마한 아칸소 주 법무장관에 불과했던 클린턴을 주지사로 만든 것도 모리스였고, 첫 대통령 임기 때 중간선거에서 상하원을 모두 잃어 재선이 불가능할 위기에 빠진 클린턴을 성공한 재선
김동성 칼럼   2015-02-28
[데스크 칼럼] 대통령실장 이병기 발탁, 적극 환영한다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실장으로 이병기 국정원장을 임명했다. 이병기 신임 실장은 과묵하기로 유명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면서도 유능한 면모를 보여줬다는 것이다.박 대통령을 보좌하는 대통령실장으로 적
어기선 기자   2015-02-27
[데스크 칼럼] 중앙선관위, 지역주의 타파 신호탄 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어제 대형사고를 쳤다. 선관위는 24일 혁신적인 정치관계법 개정을 위한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석폐율제' 도입안을 제시했다. 특히 지역구 의원을 현행 246명에서 200명으로 줄이고,
김동성 기자   2015-02-26
[데스크 칼럼] 박근혜정부 2주년을 축하하며...초심으로 돌아가자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박근혜정부 2주년을 맞이했다. 마냥 축하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지지율은 바닥을 치고 있고, 정책의 일관성이 없으면서 신뢰가 땅에 떨어진 상태이다.박근혜정부가 나아가야 할 길은 상당히 멀다. 경제는 살려야 하
어기선 기자   2015-02-25
[데스크 칼럼] 국민 우롱하는 저가 담배 발상 "답답하네~"
이번 설 민심은 정말이지 그 어느때 보다 끔찍했다. 지난 20일 경남 거제에서 30대 가장을 비롯한 아내와 자녀 3명 등 온 가족이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의 1차 부검 결과를 토대로 남편이 가족들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김동성 칼럼   2015-02-23
[데스크 칼럼] 박 대통령의 말씀대로 우리 경제는 확실히 불쌍하다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박근혜 대통령이 “우리 경제가 불쌍하다”고 비유를 했다. 23일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같이 이야기했다.다만 불어터진 국수를 먹는 우리 경제는 불쌍하다고 표현해서 현재 국회에 계류되고 있는 ‘경제활성화 법안’이
어기선 기자   2015-02-23
[데스크 칼럼] 설 연휴, 댁의 밥상에는 어떤 정치적 반찬이???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설 연휴가 시작됐다. 설 연휴는 온가족이 만나는 즐거운 날이다. 모든 근심과 걱정을 뒤로 하고 서로 만나 안부를 물으며 끈끈한 가족애를 확인하는 자리가 바로 설 연휴라고 할 수 있다.설 연휴가 되면 여러 가지
어기선 기자   2015-02-17
[데스크 칼럼] 정청래의 독설, 멈출 수 없는 기관차인가?
당 태종이 신하들에게 말했다. "말은 군주에게 있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군주는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는 것이다. 보통사람들도 경솔한 말을 하면 치욕이 되기도 하고 재앙이 되기도 하는데 하물며 천자의 경우에는 오죽하겠냐. 그것은 그대들도 마찬가지이니
김동성 칼럼   2015-02-15
[데스크 칼럼] 박 대통령의 집권 3년차, 설 연휴에 달려있다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연일 30%대 초반에 머물러있다. 일각에서는 벌써부터 레임덕에 빠졌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새누리당 지도부는 비박계로 채워지면서 당청관계 역시 미묘한 상황이다.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
어기선 기자   2015-02-15
[데스크 칼럼] 이완구 총리 후보자, 히든카드 없으면 사퇴해라
옛말에 '출장입상(出將入相)' 이라고 했다. 전장에 나가서는 장수(將帥)요, 조정에 들어오면 재상(宰相)이라는 뜻이다. 남아로 태어나서 천하를 호령하는 영웅이 되고자 하면 최고의 롤모델이 '출장입상'이다. 한 나라의 총리
김동성 칼럼   2015-02-13
[데스크 칼럼] "원유철은 대통령 발언의 진실을 밝혀라"
마키아 벨리는 「군주론」에서 군주의 측근에 대해 "측근이 군주보다 자신을 더 많이 생각하고, 모든 행동이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면 그는 절대로 훌륭한 신하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청와대와 새누리당은 순망치한의 관계다. 새누리당의 지도부도 대통령이
김동성 칼럼   2015-02-11
[데스크 칼럼] 협의체 더 꾸린다고 정책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은 아니다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정부가 정책조정협의회에 이어 당정협의체를 또 다시 꾸린다고 한다. 소통부족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각종 회의체를 세우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정책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협의체를 꾸린다고 볼 수 있다.
어기선 기자   2015-02-11
[데스크 칼럼] 문재인, 박근혜 대통령을 넘어서야 대선 보인다
(데일리서울=어기선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새정치민주연합 신임 당 대표로 문재인 의원이 당선됐다. 문재인 의원은 취임 일성으로 박근혜 대통령과의 전면전을 이야기했다. 단 조건이 있었다. 서민 정책 등을 외면할 경우라고 했다.문재인 당 대표가 넘어야 할
어기선 기자   2015-02-09
[데스크 칼럼] "문재인 대표는 반대파 마음을 얻어야~"
야당 역사의 주역이 바뀌었다. 김대중 시대는 가고 노무현 시대가 왔다. 어제 치러진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에서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 의원이 김대중의 마지막 비서실장 박지원을 물리치고 당대표가 됐다.정치권은 이번 전당대회가 김대중과 노무현의 대리전이라
김동성 칼럼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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