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0.23 화 00:47

 

신문사소개

<서울데일리뉴스> 2011년 02월07일자 (서울특별시 등록 아01494호 일간종합인터넷신문) 제호 변경 후
<데일리서울> 온라인 2014년 07월01일자 (서울특별시 등록 아03221호 일간종합인터넷신문)
<데일리서울> 오프라인 2014년 08월04일자 (서울특별시 등록 다10873호 주간 종합신문)
<데일리서울> 일반주간종합신문=타블로이드판 발행면수 48~80면 이내. 50% 이상 칼라지면 제작.

국민들의 눈과 귀가 되는 <데일리서울>은 온/오프라인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동시 발행되는 시사종합신문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와 특히 전문분야인
IT, 증권, 노동, 부동산, 재테크, 연예, 종교 등 세부적인 분야들을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으로 보도할 것입니다.

<데일리서울>은 사실보도에 충실할 것은 물론이고, 사건 뒤에 감춰져 있는
진실을 수개월의 장기 심층취재를 통해 깊이 있게 파헤침으로써 보다 투명한
사회를 지향하며, 힘 있는 자와 가진 자의 큰소리보다는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버림 받은 이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데일리서울>은 사실과 진실에 입각하여, 정확하게 취재 보도하고 공정하게 논평하며, 취재원을
최대한 보호하고, 개인의 명예와 권익, 사생활을 최대한 존중할 것입니다.

<데일리서울>은 투명하고 공정한 논평을 통해 정론의 초석이 될 것이며, 책임 있는 사회공기로서
창의력을 다하여, 국가발전과 문화창달에 이바지할 것입니다.

<데일리서울>은 언론매체 본연의 기능인 권력의 견제와 사회고발성 기사에 충실하고, 국가 정부와
사회의 삐뚤어진 관행과 구태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서민들의 애환과 따뜻한 미담들의
발굴을 통해 기존 매체들이 풍기는 메마르고 답답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은은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전환시키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데일리서울>은 "특종에 강한 공정한 시사종합신문"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데일리서울>의
임직원 모두 투명하고 바른 가치관을 갖고 독자 여러분들의 곁에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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